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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아버지" 가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일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길게 생각을 않기는 합니다. 저는 스티브 마틴판만 들어봤는데, 1550년작이 오리지널이더군요. 물론 이후에 스티브 마틴판이 더 기억이 많이 나긴 하지만 말입니다. 2탄까지 나온 이 영화가 리부트 됩니다. 이번에는 라틴계로 인종을 변경해서 진행 하고, 각본가는 맷 로페즈라는 인물이 한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91년작은 찾아봐야 겠네요.

"용루각 : 비정도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일

솔직히......그렇습니다. 땜빵도 이런 땜빵이 없네요. 솔직히, IPTV로 바로 갈 영화같긴 합니다.......만, 또 상황에 따라 갈리겠네요.

"용과 같이"가 다시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0일

솔직히, 저는 아직 용과 같이를 전혀 플레이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게임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들어봤으면서도 정작 뭔지는 잘 모릅니다;;;; 게임도 시리즈가 정말 많던데, 이미 한 번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만들어서 국내에서는 "용이 간다" 라는 작품으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영화화 됩니다. 1212엔터테인먼트와 wild sheep Content라는 데와 합작하여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Erik Barmack, Roberto Grande 및 Joshua Long이 제작자를 맡는다고 하네요.

"스위트 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0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웹툰이 원작이고, 오랜만에 이준욱이 나온다는 점 정도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외에는 제가 아는게 정말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조사도 거의 안 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때는 11월 마지막 토요일로, 정말 하루 종일 돌아다닌 다음에 포스팅을 채워놓는 쪽으로 가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땜빵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죽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섬뜩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