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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

"The Croods : A New Age" 포스터와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잘 모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을 아직까지도 안 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작품이 나름대로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말이죠. 솔직히 작품에서 보여주는 디자인이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손이 덜 가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전작을 챙겨 보긴 해야겠네요. 일단 분위기는 좀 묘할 거 같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여전히 제 취향이 아닙니다;;;

"호크맨"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일

현재 DC 유니버스는 상당한 확장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에 관해서는 이제 앞으로 과연 어떤 구도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지금 다른 작품 역시 같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쉽게 이야기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호크맨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Aldis Hodge라는 배우라고 하더군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과 잭 리처 : 네버 고 백 이라는 작품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인생은 아름다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전혀 다른 이유로 매우 거부감이 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뮤지컬 영화를 시도하는건 좋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잘 안 되는 장르, 심지어는 정말 시도하기 어려운 장르는 맞기 때문입니다. 그 도전이 잘 된 거 까지는 좋은데, 하필 이름이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더군요. 인간적으로 말 해서, 분명히 다른 해외 영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 그대로 쓴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손이 안 가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더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