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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6일

솔직히 저는 별 기대를 크게 걸고 있지 않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포스팅감이 떨어져가니, 이야기는 해야겠죠. 카야스코델라리오, 해나 존 케이먼, 로비 아멜, 톰 호퍼, 에반 조지아, 닐 맥도프가 일단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클레어 레드필드 역할을, 로비 아멜은 크리스 레드필드를, 해나 존 케이먼은 질 발렌타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톰 호퍼는 알버트 웨스커 역할, 그리로 에반 조지가아 레온 스콧 케네디 역할을 한다고 하더랍니다.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6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일본 포스터..... 이미지 참......혼란하네요.

"닉 퓨리" 관련 드라마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5일

솔직히 마블의 드라마판에 관해서는 아직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한국 런칭 이야기가 아직까지는 루머로만 돌고 있고, 심지어 몇몇 이야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보려면 개고생 좀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만달로리안 보고 싶어서 한 번 못 할 짓 좀 했는데, 그 이후로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더군요. 게다가 현재 마블에서 직접 통제하는, 디즈니쪽에서 공개하는 드라마들은 아직 예고편 정도에 머물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틱 퓨리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적어도 각본가도 확정 되었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마블 스튜디오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 작품이니,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겠네요.

픽사의 "소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5일

픽사의 신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가 큰 편 입니다. 디즈니가 뮬란을 가지고 정말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정말 더 큰 문제는 개봉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서 제대로 된 개봉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한국은 개봉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물론 볼 수 있는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