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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9일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OCN에서 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보이스 피싱 관련 범죄물이죠.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윤성현 감독은 미국에서 드라마 연출을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8일

윤헝현 감독에 관해서는 참 묘한 면들이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파수꾼 이라는 영화는 평가가 그럭저럭 괜찮았고, 이후에 사냥의 시간을 만들었죠. 다만, 사냥의 시간읙 경우에는 저는 취향에 안 맞아서 고생 좀 한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다시 보라면 애매한 표정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넷플릭스에 초기에 넘기면서 의외의 승자가 된 영화이기도 해서 영화 외적으로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좀 있었죠. 이번 드라마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노우폴의 쇼 러너인 레너드 창의 차기작 이라고 하네요.

"AGN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8일

제목이 너무 간단하다 보니 저말 포스터 한 장 찾기 힘든 영화들이 간간히 나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정말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런 상황이 그다지 달갑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글을 한 번에 모아놓고, 날짜에 맞춰서 조금씩 나가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매일마다 시간 내기가 이제는 약간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게다가 이 글을 쓰는 날은 이미 리뷰를 세 개나 쓰는 기염을 토했죠. 여담입니다만, 수녀 나오는 공포물이 정말 많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많이 부실해 보입니다.

"하이브" 라는 웹툰이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7일

몇 번 제가 이야기 한 적이 있지만, 저는 웹툰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정말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도, 이게 뭔 작품인지 제대로 설명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나름 평가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미국에서도 이미 좋은 평가를 받은 경우라고 되어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상다잏 독특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웹툰의 영화화가 하루 이틀 있는 일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 작품을 만드는 데는 아센디오 라는 국내 제작사 입니다. 개장수가 누가 될 지 궁금하다는 분들이 많은데......솔직히 뭔지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