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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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아리 에스터 신작, "Disappointment Blv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아리 에스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호아킨 피닉스죠. 하지만......지금 이야기 해야 할 것은 주의사항 입니다. 충격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필립 시모어 호프먼 아니고 호아킨 피닉스 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Cry Mac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이라고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기는 합니다. 리처드 쥬얼 이라는 좀 너무 미국 만세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도 있기는 했는데, 그나마도 평작은 갔죠. 물론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같이 앞서 말 한 너무 심한 미국 만세를 가져가는 더럽게 못 만든 영화도 간간히 터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다 말아먹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연세가 연세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과거 영화들과 정말 많이 닮았네요.
"이터널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커버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에 캐릭터가 만힝 등장하니, 커버도 여러가지로 등장하는 상황이 된 거 같네요. 이번에는 좀 확실히 다른 영화가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좀 있긴 합니다.
"스타트렉" 속편의 새 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스타트렉 최근 극장용 시리즈도 정말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1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왔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에는 똔똔 치는 데에 머물렀고, 3편은 아예 흥행 실패로 넘어가버린 케이스라서 말입니다. 좀 기묘하게도, 저는 과거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도 좋더라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극장용 시리즈들은 액션 보는 맛에 보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혼란을 왕창 겪었습니다. 일단 시리즈가 또 다시 나뉘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작품이 있고, 또 다른 라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쿠엔틴 타란티노쪽 작품은 흐지부지 되는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