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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이 "The Sympathiz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오랜만에 박찬욱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헤어질 결심 이라는 작품이 예정 된 상황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 입니다. "The Sympathizer"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데, 제작사가 HBO와 A24 더군요. 북 베트남 출신 인물로 이중 간첩으로 사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닥터 두리틀 이후에 좀 제대로 된 작품에 출연하니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Annette"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사실 이 영화는 아마존 독점이기는 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볼 수 있게 되는 작품이라는 이야기죠. 다만, 간간히 정말 괜찮은 작품들의 경우에는 의외로 극장을 타고 들어오면서, 의외로 한국 극장가에서 볼 수 있는 작품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역시 사실 그쪽으로 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기대점이 좁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아담 드라이버가 선택한 영화이다보니 적어도 걱정은 덜어도 된단 생각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터부터 어딘가 묘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레오 카락스이니, 제대로 밀어붙일게 확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긴 합니다.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이 영화도 줄줄이 캐스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이미 계속해서 출연하고 있었던 배우입니다. 사실 이안 맥쉐인의 경우에는 관련 프리퀄이 예정 되어 있다 보니 아무래도 당연하긴 하죠. 마르코 자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악역이라고 하더군요.

"이터널스" 영상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분명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그렇다고 이게 감독의 색이 잘 드러날 거라는 기대가 들지는 않더라는 겁니다. 클로이 자오의 전작인 노매드랜드와 이 영화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긴 합니다. 영화가 지향하는 바가 너무 다르니 말입니다. 하지만, 분명 나름대로의 비전이 있는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관해서 애정을 갖고 이야기 하는 것이긴 할텐데, 예고편 봐서는 우리가 아는 마블 영화같아서 말입니다. 뭐, 그걸 깨고 좋은 모습 보여준다면야 저는 좋지만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대략 방향성이 보이긴 하는데, 마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