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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9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확정 하고, 저는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완성도가 어떻고간에,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악당은 확실히 다 돌아오는게 확실하긴 하네요.

"익스펜더블"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8일

개인적으로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1편은 그냥 지랄 난장쇼라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거 나름대로의 매력이 분명히 있으니 좋았고, 2편은 드디어 악당이 제 역할을 하면서 영화의 강렬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니 말입니다. 3편의 경우에는 드디어 그 꽃을 피우는 데에 성공했는데, 정작 유출이 영화 흥행을 가로막는 슬픈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동안 프로젝트가 표류했죠. 속편이 나온다 만다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넘버링이 들어가는 정식 속편이 아니고, 캐릭터중 하나의 이야기로 흐르는 듯 합니다. 현재 가제가 "크리스마스 스토리" 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캐릭터 이름이 크리스마스였죠.

"캡틴 아메리카 4"에 앤서니 매키가 출연을 확정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6일

현재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는 참 묘한 곳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팔콘 앤 윈터솔저를 못 본 상태로, 지금 이 시리즈가 향하는 곳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최소한 누군가 하나는 새 캡틴 아메리카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팔콘 앤 윈터솔저 내용상 그 과정에서 진통이 좀 있는 거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캡틴 아메리카 4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크리스 에반스가 복귀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은퇴로 그대로 밀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현재 확정된건 앤서니 매키가 그대로 출연한다는 겁니다. 팬 포스터 보면 일단 앤서니 매키가 결국 이어받는 모양세로 보이긴 하는데, 몇몇 캐릭터는 당최 정체

"Dexter : New Bloo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6일

이 작품의 이전 결말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명성에 비해서 너무 오래 끌다 보니,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배우 역시 이에 관해서 대단히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디어 제대로 된 결말이 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를 다시 보는 중이죠(?) 이미지부터도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