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포스트: 6183
Tags

Posts

6183 posts

"C'mon C'm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마이크 밀스 라는 감독인데, 얼마 전에 본 우리들의 20세기 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화가 일반적인 관객의 입맛에 확 당기는 작품이라고는 말 못 하긴 합니다. 어딘가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자리하고 있는 영화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독특함이 또 다른 면모를 가져갈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뉴욕과 가족을 다룬 꽤나 쓸쓸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이 꽤 거부감 들긴 하지만, 동시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나이트메어 앨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4일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원작의 분위기대로 간다면, 정말 인간에 관하여 넌더리가 나는 영화거든요.

"내셔널 트레져" 드라마판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3일

개인적으로 내셔널 트래져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퍼즐에 관해서 나오긴 하지만, 그 퍼즐이 매우 간단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액션도 적당히 있고, 현대에서 보기 힘든 어드벤처물의 나름대로 방향성을 잘 가져간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맘 편하게 보기도 좋고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 건지, 속편이 안 나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온다는 이야기는 많았는데, 결국 2편에서 멈춘듯 보였죠. 하지만 뭔가 더 나온다고 합니다. 리세트 알렉시스가 디즈니 플러스판 "내셔널 트레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 쇼는 Jess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미스터리를 좋아하고 퍼즐을 잘 푸는 주인공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역시나 역사와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얼마 전 베놈 속편의 경우에는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했던 겁니다. 게다가 계약상 마블 본가 영화들과 세계관을 통합하는 상황으로 가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온다면야 문제가 크진 않겠지만, 잘 되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도 하죠. 그래도 잘 나오면 저야 즐거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예고편은 무게감을 좀 잡았는데, 이번 영화는......왜 날티가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