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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曰, "듄 트릴로지를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31일

개인적으로 듄은 올해의 영화로 꼽을 정도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물론 인정은 합니다. 일반 관객에게 잘 먹힐만한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영화도 있고 저런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 거대한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뭔가 작가주의를 할 수 있다는 토양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흥행할만한 짜맞추기식 영화만 나오면 그 때는 재미있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한 작품만 나올테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이래저래 축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드니 빌뇌브는 더 원대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트릴로지 형태를 원한다고 말 했습니다. 폴 아드레이데스의 자손들 이야기를 약간 다루면서, 전체적인 원작의 이야기에서도 폴의 이야기를 아우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31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숙원 프로젝트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지나고, 비전도 좀 변한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된 것이, 일단 나오긴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극장 상영은 물 건너 갔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자로서 애니메이션도 잘 굴린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하네요. 저는 일단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나이트메어 앨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초기작들 마저도 매우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딱 하나 안 좋아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블레이드 2 입니다. 솔직히 제가 당시 뱀파이어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만, 당시 보여준 이미지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불온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언차티드" 포스터들과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도 나올 예정입니다. 뭐 그렇단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참.......많이 걱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