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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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스틸샷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본 레거시와 같은 날 개봉인지라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난감해 지고 있다죠;;; 일단 분위기는 죽입니다. 꼭 극장에서 봐야죠.

"익스펜더블2"의 새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 버릴 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1편의 스타일은 좀 벗어나 주기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그 정도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꽤 기대중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예고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 너무 좋아요.

콜린 파렐의 "세븐 사이코패스"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토탈 리콜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묘한 코미디를 잘 하더라구요. 일단 포스터는 기대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그랴.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데어 데블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듦새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낮은 수준이었고, 흥행 수준 역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가 한 번에 걸린 작품인지라 폭스에서는 이 작품을 리부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 감독으로 조 카나한을 데려 와서 작품을 다시 진행을 할 거라는 발표까지는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올 10월 10일 까지는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 카나한은 현재 데어데블 프로젝트가 전혀 진행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죠. 만약 이때까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마블에서 영화화 판권을 회수를 하는 상황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한마디로, 마블에서는 또 다른 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