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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김지운 감독이 드디어 외국에서, 박찬욱 감독과는 다르게 흥행성쪽을 더 염두에 두고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비낟. 과연 이 영화과 어떤 스타일로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슈워제네거 할아버지가 뭔가 제대로 보여주려고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서부극과 액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버젼으로 가져왔답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에요.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31일

솔질히 전 사이보그 009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스튜디오 I.G에서 리메이크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해서 좀 관심이 가더군요. 일단 대충 결과물이 어찌 나왔을 지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도 맛보기 삼아서 한 번 구해 봐야겠네요.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31일

제가 실베스터 스텔론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 싫다 라는 것을 말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매력적인 배우라기 보다는, 드디어 액션과 삶의 무게라는 것을 결합을 하는 데에 성공을 하는 배우라는 생각은 듭니다. 드디어 자신이 과거와는 다른 뭔가를 제대로 발견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익스펜더블, 록키 발보아 덕분에 이 부분들이 발견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이 분위기는 그래도 굉자잏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액션이 끈적한 느낌을 담기란 힘들거든요.

스필버그가 "ROBOPOCALYPS"촬영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염두에 둔다고 하는군요.

스필버그가 "ROBOPOCALYPS"촬영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염두에 둔다고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30일

스필버그의 최근 행보는 이애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워 호스로 이미 스스로의 건재함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다만 틴틴도 그렇고 워 호스도 그렇고 흥행에서는 거의 재미를 못 본 작품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아쉬운 일일라고밖에 할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그가 굉장히 잘 하는 액션이 등장하는 SF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이번 영화는 앞서 말 한 대로 SF와 액션이 가미된 장르 입니다. 내용상 로봇이 반란을 일으키게 되자 인간들이 힘을 합쳐서 로봇들에 대응해서 싸우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원작을 어디서 구했으면 하는 정도로 이 작품이 궁금하기는 합니다. 불행히도 제가 최근 상황이 좀 그런지라 아직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