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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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교통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용서받지 못한 자" 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이 국내에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뜻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력을 깨닫게 해 준 영화가 리메이크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죠. 다만, 리메이크 시도가 되는 국가가 참 묘합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워너가 재팬에도 지사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와타나베 켄이 주인공이 되어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관계로 전면 현지화 된 스토리로 작품이

"광해 : 왕이 된 남자" 포스터들입니다.
요즘 이병헌 이야기로 난리 입니다. 하지만......별 관심 없어요. 영화만 잘 나오면 되는 거죠 안 그런가요? 의외로 김인권도 이 영화에서 잘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정극도 잘 소화를 해 낼 거라는 생각이 든달까요.

임달화의 "나이트폴"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달화라는 배우에 관해서 사실 잘 몰랐습니다. 제가 홍콩 영화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도둑들에서 이 배우에 관해서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죠. 일단 분위기는 멋져 보입니다. 국내와는 다르게, 홍콩에서는 형광등의 푸르스름함을 기가막히게 쓰더군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감독을 결정중이더군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는 조만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 봐야 내후년이지만 말이죠. 일단은 마블 유니버스가 더 넓어지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시도는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아닙니다. 시작하자 마자 우주로 나간다고 해 버리면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요소들이 많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감독중 하나가 제임스 건 입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인 "슬리더"와 코믹 슈퍼히어로영화인 "슈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 양반이죠. 물론 이 양반 외에도 플리튼 리드, 라이언 플렉, 애너 보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가벼운 분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