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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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촬영장 사진입니다.
생각 해 보면 굉장히 웃기는게, 제가 이 영화를 좋아하게 된 기점이 4편 이후라는 겁니다. 1, 2, 3편은 솔직히 제게는 별로였거든요. 물론 그 기점이 기존의 자동차 영화보다는 액션 영화로서의 분위기가 강해지던 시점이기는 했습니다. 그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이죠.

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디스트릭트9의 그 감독이 공백을 깨고 새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도 계급 갈등 분위기로 나오기는 하더군요. 확실히 닐 블롬캠프 감독의 색이 드러나기는 하네요. 기본적으로 기기에 관한 부분들도 그렇고 말입니다.

새로운 F1 영화, "러쉬"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F1 레이싱에 관해서 관심이 좀 있는 편 입니다. 물론 아주 빠져 드는 타입은 아니어서 말이죠. 게다가 영화판에서 이야기 되는 F1 이야기는 그다지 성공한 케이스도 없다는 게 문제이기는 합니다. 물론 최근 들어 이야기죠. 드리븐이라는 영화도 그저 그렇게 지나간 듯 하고, 길거리 레이싱 영화들 역시 기본적으로 다른 액션 영화로 진화 해 가는 수준을 밟고 있는 듯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하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이글루스 에러가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하나는 확실히 죽이는군요.

이제는 지구 종말도 코미디화 되는군요. "디스 이즈 디 엔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의 코미디 영화를 꽤 좋아하게 된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방향적으로 나름 괜찮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처럼 지구가 종말을 맞는데 코미디 스타일을 지향한다거나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 온다는 줄거리의 코미디 영화도 있었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이런 쪽은 웬지 언밸런스한 맛도 있고, 진짜 이런 바보같은 짓을 벌일거라는 묘한 심리도 작용해서 말입니다. 배우진이 꽤 짱짱한 부분도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좀 순한 걸로 갑니다. 오랜만에 야후걸로 올리려고 했더니, 아예 인식도 안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