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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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니퍼 로페즈도 어머니 위치로 나오는구나......"Lila & Eve"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합니다. 사실 제니퍼 로페즈의 영화라는게.........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 어머니가 자녀를 자동차 사고로 잃고, 공공기관의 무책임한 대책으로 인해 열받아 직접 행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폭력의 절정, "레이드 2" 입니다.
이 작품의 전편이 범상치 않다는 것은 극장에서 봐서 알고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나왔습니다. 한번만 더 오류가 나면 이 컴퓨터를 뽀개버리겠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맘에 듭니다. 심지어는 마지막에 기묘하게 다가가는 장면도 긴장감 죽여주더군요.

미드 "앙투라지"의 극장판 사진입니다.
최근에 드라마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가 간간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기는 한데,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극장판만 보고는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죠. 꽤 잘 만든 미드라고들 하던데, 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류승룡의 "표적"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류승룡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된 듯 합니다. 재미있는게 포인트 블랭크 라는 작품의 리메이크라고 하네요. 전직 용병의 마누라가 납치당하고, 그 일에 같이 휘말리게 된 레지던트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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