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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게리 올드만과 잭 애프론이 나온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게리 올드만과 잭 애프론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0일

전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스타워즈의 팬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흔히 말 하는 확장된 세계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원작주의자라는 평가를 하기에도 부족하니 말입니다. 블루레이가 있는 이유는 결국 그만큼 유명한 영화라는 이야기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에피소드 7이 나온다는 사실이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스타워즈 새 시리즈에 게리 올드만과 잭 에프론이 출연 관련 이야기가 오갔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물론 아직 출연 확정도 아니고, 그냥 미팅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탕웨이 주연의 로맨스 영화, "三城記" 촬영장 사진입니다.

탕웨이 주연의 로맨스 영화, "三城記"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0일

개인적으로 탕웨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주 좋아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만추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1930년대 혼돈의 중국을 배경을 한 로맨스라고 하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성룡의 부모님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9일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역린" 예고편입니다.

"역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21일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작품에 관련된 창 역시 같이 띄워놓았다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죠.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정말 손속을 봐줄 수 없는 고물이기 때문에 문제의 증상이 나는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이걸로 업무를 보려니 정말 속이 터지죠. 알아서 오류가 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시놉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퓨전 사극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뭐 어때요. 다 극영화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 예고편도 한 2분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