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나나미를 좋아하는 Furukawa IU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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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posts즐거웠던 4월 2일이엿다..
비록 뷰잉 자체의 음질이 좋지않고 양일간의 라이브 공연의 곡선정이 다 같았다고는 해도 마지막을 좋게 마무리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비록 3년 아니 2년인가.. 럽라를 애니로 알고 내 손발 오글거리는 기분으로 본 시작이 어느세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해당 애니가 나왓을때에는 저에게 있어 그나마 게임 외에 즐거움이였고 졸업 이후 서울에서 두차례의 안좋은 일에도 불구하고 그 중간에 란티스 마츠리를 가서 이런 안좋은 일을 싹 잊어버릴 정도로 좋은 경험을 했고 그리고 지금 새 직장에서 노오오력을 하면서도 많이 힘든 상황에 저에게 힘이 되어준 럽라였기에 언젠가 일본에가서 반드시 직관으로 볼테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된 럽라가 오늘 릴레이 뷰잉을 마지막으로 라이브가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크 사스가 병슨...
도미네이션즈를 내가 저번주였나 부터 시작했었는데무슨 추가적인 게임내의 이벤트도 아니고 것도 다른 서비스중인 게임을 활용한 이벤트라 ㅋㅋ그래요 이 기획은 좋아요 확실히 유저를 끌어당길 이벤트긴 하죠 하지만 이 이벤트는 가장 헛점이 하나가있습니다. 다름아닌 9월 1일부터 시작한 유저에게만 주는겁니다. 네 즉 이전에 서비스시작할때부터 달린 사람들은 저혜택 어느거든 못받는다는겁니다. 이제 한국 아니 아시아에 런칭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게임인데 무슨 벌써부터 먼저 시작한 유저 배려를 개똥만큼 안하네요 ㅋㅋ차나리 기간을 서비스시작때부터 했으면 욕도 안나오고다들 그래도 수긍하는 분위기였을텐데하필이면 저딴 기획을 내선 ㅋㅋ 무튼 병슨의 서비스 멋집니다 ㅋㅋㅋ

뒤늦은 럽장판 부산 1회차 소감(노스포)
사실은 이번 특상회를 못볼뻔했습니다. 다름아닌 토요일 출근하라는 통지가 금요일날 떨어졌거든요 다행히 사정을 말해 넘어갔지만 그때만큼은 후회가 무진장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이이후 집에가지 않고 해운대 메가박스 근처 Pc방에서 밤을 새우고 움직여서 받은 1회차 색지는 원래 우미가 걸렸습니다만 호노카로 교환하는데 성공했고 추가로 받은 한쿠페스 sr호노카는 한쿠페스를 안하는 관계로 처분 하였습니다. 굿즈는 애초에 돈이없어 포기 그이후 영화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을 비록 스토리는 엿이고 내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했지만 저는 이러브라이브를 뮤즈를 보고 빠진것에 후회는 있을지라도 잘못된 선택이 아니였다고. 다짐하며 앞으로 션샤인이라던가 6th 공

러브라이브 뷰잉 예매 실패.
이번에는 솔직히 지금 현재 상황에서 과연 뷰잉을 보는게 잘하는 짓인가?정말 보고 나서 기쁨보다 후회가 많지 않을까? 이 생각을 어제 밤까지 해오면서 고민을 많이 해왔습니다.그래도 결국 좋아하는 건데 여태 이런대에 돈쓰고 산적도 없는 나란 사람이 첨으로 CD도 사고 피규어도사고 책도 사고 했을정도로 깊게 빠졌는데그래 후회해도 내가 좋아하는 걸 봤으니 나쁘게 생각하지말고 이걸 보고 좋은 기분으로다음에 뷰잉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꼭 그땐 좋은 상황에서 보자 라고 맘먹고양일 예매 끊을려고 돈도 넣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거래번호로 등록된 스토어 내역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 한문장 이 한문장의 오류가 위의 생각에 금이 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새해 첫달부터 격렬한 분노를 그것도 취

귀여워서 구매한 베앗가이 F 그리고 어메이징 엑시아.
건빌파 트라이 10화를 보고 좀 귀엽다는 생각으로 베베앗가이 F[페밀리]와 추가로 어메이징 엑시아를 구매해봤습니다. 마맛가이와 프티가이가 참 귀욤스럽네요.. 아 물논 밑에 있는 우리 럽라 넨도롱과 저번달 할인이벤트때 북컬처에서 산 호노카 피규어도 귀욤..<퍽 [마맛가이: 내 아이 내놔!!] 그리고 프티가이를 실을 수있는 백팩은 현재 건빌파의 건담들에게 부착이 가능해서 이런짓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 마맛가이의 빔샤벨은 어메이징 엑시아의 빔샤벨 용 2개중 한개를 이용해 끼운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