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포스트: 24
Tags

Posts

24 posts
【사진 있음】최근 다키마쿠라 너무 진화해서 뿜었다ㅋㅋㅋㅋㅋ

【사진 있음】최근 다키마쿠라 너무 진화해서 뿜었다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7(木) 20:56:41.06 ID:W8r8WOLg0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고? 그럼 이어지는 내용을 누르면 되잖아? 뭐 여기서 망설이고 있는거야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7(木) 20:57:30.66 ID:dEfdncyy0굉장해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7(木) 20:58:01.00 ID:5IOR3SMl0잘도 떠올렸네 이런걸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7(木) 20:59:09.38 ID:5+qtVc87P오나홀 집어넣을 구멍 있으면 완벽하네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7(木) 20:59:51

신의 - 역사적 모티브 를 갖는 판타지 소녀만화

신의 - 역사적 모티브 를 갖는 판타지 소녀만화

Nolza Nalza|2012년 11월 4일

* 소녀만화 같던 드라마. 신의 고려 무사 최영이 하늘로 통하는 길으로 알려진 타임 워프 지점을 통과해서 현실세계에서 성형의과 여의사인 유은수를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게 되는 정치와 음모, 그리고 그 속에서 생겨나는 최영과 은수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이야기 였던드라마 신의가 지난주 24부작으로 종영하였습니다. 초반에는 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는 전혀 없었습니다. 타임워프 라는 이제 다소한 식상해진 소재는 바로 전에 닥터 진 이라는 드라마까지 겹쳐서 그 흥미를 떨어트렸고, 고려라는 실제 역사적 배경안에 뇌공, 음공, 화공등의 무공을 쓰는 무협 판타지 같은 설정도 왠지 우리의 정서와는 조금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관심도 없던 드라마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마다

[드라마] 신의 22화 - 그래. 이거야!!

[드라마] 신의 22화 - 그래. 이거야!!

어제 22화 보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아..정말, 월요일은 그야말로 저주의 날. 그리고 화요일은 기적의 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월,화 갭이 이리 커선..-_- 22화가 이리 나와 버리니 21화가 용서가 된다. 뭐.. 해독제 날아가는 장면이 좀 어이가 없고, 중신들 화합크리가 밋밋하게 이루워지고, 덕흥군 아웃이 밍숭맹숭 했고, 기철 아저씨의 마지막 다짐(?)도 임펙트가 없었지만.. 임자커플이 제대로 흥했으니 상관없다! 둘의 마지막 갈등. 정말 제대로 나와준것 같다. (이런 상황을 만들기 위해 월요일, 그렇게 달린 것인가 싶기도 하다.) 대사도 미치도록 절절했고. 이번 화로 다음주까지 버틸 수 있게 됐다. 사실 걱정 많이 하며 시청했다.-_- 무슨 시집간 딸래미보는 심정으로 두

[드라마] 신의 21화 - 아니길 바랬지만 그것이 왔다. 허나..

[드라마] 신의 21화 - 아니길 바랬지만 그것이 왔다. 허나..

어제 저녁때..정확히 8시부터 왠지 기분이 싸해지고 뭔가 의욕이 사라지더만.. 이럴땐 안 좋은 일이 생기는데.. 어이없게도 신의의 스토리가 그리 될줄은.... 역시 기대를 하면 할수록 실망감은 큰 법인가 보다. 하지만 아직 3번이 남아 있다. 솔직히 넘어서지 말아야 할 선 바로 앞까지 온 것 같지만 오늘로 다시 복귀할수 있다고 본다. (이래놓고 담주 월요일 또 같은 일 반복하면 그땐 정말 답이 없지만..) 현재까지 풀지 못한 것들을 어떻게 풀지가 이 드라마의 최대 관건인데.. 아직 그것들을 풀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해지기 시작한다. 오늘 그것이 시작될 것인가. 아니면 계속 떡밥 방사만 줄창 할 것인가. 그리고 다른 드라마처럼 용두사미로 끝날 것인가. 나는 어떻게든 희망을 가져볼란다. 이리 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