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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수퍼맨을 누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수퍼맨을 누르다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8.9% 감소한 105만 4천명, 누적관객수는 526만 8천명으로 불과 2주만에 500만 고지를 밟아버리는 무시무시한 흥행. 누적 흥행수익은 370억 1천만원입니다. '맨 오브 스틸'의 기세가 심상치 않아서 과연 2주 연속 1위를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결국 간발의 차이로 1위를 사수하는군요. 2위는 '맨 오브 스틸'입니다. 99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2만 6천명, 한주간 120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6억 6천만원. 비록 '은밀하게 위대하게'에게 간발의 차이로 밀리긴 했지만 이쪽도 블록버스터다운 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의 흥행이 박스오피스 관객의 대부분을 싹 쓸어가서 3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첫주 350만 초대박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첫주 350만 초대박

웹툰 원작의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초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1341개관이라는, 어마어마한 배급력을 과시하면서 첫주말 206만 5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349만 1천명이 드는 후덜덜한 흥행 폭발. 흥행수익은 246억 4천만원. 손익분기점이 220만명이었다는데 개봉 첫주부터 그딴거 이미 문제도 안 되는 상황.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감독 연출, 김수현 주연. 공화국에선 혁명전사,이 곳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내 남파임무는 어이없지만 동네 바보입니다. 북한의 남파특수공작 5446 부대.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 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

국내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왕좌 등극!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07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0만 8천명, 유료시사회를 합친 누적관객은 67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5억 9천만원을 기록. 참고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때는 첫주말에 38만명이 들면서 2위로 데뷔했었죠. (이때는 '7급 공무원'이 1위 차지) 그때에 비하면 훨씬 강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J.J 에이브람스가 연출, 주연 배우인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도 그대로 참전합니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귀환한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하지만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전세계는 거대한 위기에 빠지고, 스타플릿 내부까지 공격 당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왕좌 등극!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벌써 6편에 접어든 이 시리즈는 북미에서 시리즈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갱신하면서 폭발적인 흥행 중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블록버스터다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65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2만 4천명, 한주간 81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1억 8천만원. 이번주에 강력한 작품들이 도전해오는데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