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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범죄 드라마 '꾼'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주연. 13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1만 2천명, 한주간 168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4억 9천만원. 제작비가 엄청 크진 않아서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인 영화입니다. 첫주 성적만으로도 거의 손익분기점에 근접하는 화끈한 출발을 보여주었고 월요일자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해서 성공한 영화가 되었습니다. 줄거리 :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 “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뱃대슈보다 못한 출발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뱃대슈보다 못한 출발

어쨌거나 북미에서도 한국에서도 1위는 예약하고 있던 '저스티스 리그'가 예약했던 1위를 찾아갔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조스 웨던 감독이 마무리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제작기간 중 딸이 자살하면서 심적 고통이 심해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죠. 벤 애플렉의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우먼, 그리고 죽은 척 하지만 나오는거 모두 다 알고 있는 헨리 카빌의 슈퍼맨에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까지 6인의 DC 히어로가 집결합니다. 북미에서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이하 뱃대슈)보다 못한 오프닝 스코어가 나온 것은 물론이고 역대 DCEU... 아니, 이제 DCFU군요. DCFU(DC FILMS UNIVERSE)라는 공식 명칭이 발표되었죠. 개인적으로는 DCEU가 훨씬 나았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북미 쪽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참이죠. 그쪽은 3주 연속 1위는 불가능해보이지만. 주말 46만 6천명이 들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428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47억 3천만원입니다. 이번주에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하기 때문에 이쪽도 크게 꺾일 것 같긴 한데 500만은 불가능할 것인가... 2위는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입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결국은 잔인하게 살해되면서 끝나는 생일날 이야기. 루프 호러물입니다. 초저예산 영화로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도 차지하고 완전 대박이 났죠. 7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만 2천명, 한주간 50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4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2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2주 연속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도전자인 '부라더'도 결코 약하지 않았고 개봉 첫날에는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그 후로는 죽 토르가 왕좌를 내주지 않았지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7/2% 감소한 83만 4천명, 누적 357만 1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88억 7천만원. 이것으로 토르 시리즈의 한국 개봉 기록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1편이 169만 5천명이었고 2편이 304만명이었죠. 400만은 무난히 넘어가겠고 500만도 가능해보이는데 과연? 2위는 코미디 영화 '부라더'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이라면 역시 한창 '범죄도시'로 대박을 치고 있는 마동석이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점이겠죠. 이하늬, 이동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