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포스트: 2441|아이템:베트남(1262)
Tags

Posts

2441 posts
훼(Hue) - 카페/레스토랑 정리합니다 上

훼(Hue) - 카페/레스토랑 정리합니다 上

습관성 기록|2013년 6월 18일

훼에서 가이드북을 보고 찾아 다닌 곳은 거의 없다. 일에 지쳐 쉬러 가는 게 목적이다보니 그냥 어슬렁거리다 눈에 띄는 곳을 가거나 훼에 있는 베트남 친구들이 데려가서 알게 되는 선. 실은 경험상 가이드북에 있는 외국인 대상 식당은 비싸고 맛없는, 혹은 생각보다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피하는 편이다. 내가 있었던 1년 동안 훼도 많이 변했다. 대도시에나 있을 법한 샵도 많이 생겼고, 리모델링하고 종목 변경한 Ruby나 아예 문닫은 Brothers는 좀 아쉬운 대목. 어쨌든 포인트로 찍어뒀던 레스토랑/카페를 소개('추천'과는 다르다)한다. 사실 외국인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거의 다 가봤는데 밑의 리스트는 좋든 나쁘든 적어도 2번 이상 혹은 훼 갈 때마다 방문했던 곳. 쓰려면 더 있긴 한데 정확한 주소나

수묵담채화를 4D로 감상하다, 하롱베이

수묵담채화를 4D로 감상하다, 하롱베이

Lunch with gina|2013년 5월 28일

그림 같은 풍경이 아니라 풍경 같은 그림이 홀로그램처럼 눈앞 바다 위에 펼쳐지는 곳, 어릴 때 미술책에서 보았던 먼 옛날의 수묵담채화가 잔잔한 물결과 촉촉한 바람과 더불어 4D로 다가오는 곳, 절경 중의 절경, 고요한 은둔처, 이곳은 베트남 하롱베이.

빠르게 변화하는 호치민 - 먹을거리

빠르게 변화하는 호치민 - 먹을거리

Greatdobal's|2013년 4월 19일

여행을 하는 방식은 제각각 다르다. 주로 한국인이 많이 하는, 사전에 가야할 곳 미리 철저히 공부한 뒤 짧게 다녀오는 방식. 한곳에서 다른 지점까지 오랜시간 동안 느긋하게 여행하는 방식, 한 곳에 길게 머물면서 여행하는 방식. 그것들이 영어로 따지자면 Tour, Trip, Travel이 될 것이다. 한 장소를 여행할 때 미리 공부를 하는 것은 맞는 얘기인 것 같다. 역사와 문화, 음식과 사람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가서 직접 보면 200% 여행지를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호치민을 가기전에 우리나라 블로그를 찾아봤다. 모두 같은 장소에서 밥을 먹고 같은 곳을 보고 왔나 보다. 혹은 한 두 사람이 소개한 곳을 그 다음 사람도 가고, 블로깅하고 또 다른 사람이 찾아가는 방식의 선구자를 쫓는 형국이다. 그

[영상] Hanoi crazy night traffic

Happiness on the Road|2013년 3월 20일

Hanoi crazy night traffic from vinceslas on Vimeo. Small time lapse from Hanoi's traffic at night, craaaazy crossing. Shot with a Canon HV20 in TV mode shutter a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