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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조용하게 넘어가는 듯한 올해 WWDC
이거 하나 말고는 딱히 쌈빡한 거가 발표된게 없다고 느낀게 나혼자만은 아닌듯. 새 macOS 모하비는 다크모드가 최신기능 1순위라니 말 다했지. WWDC 키노트에서 발표하지 않은 iOS 12 새 기능 중에 잠금상태된 이후 1시간이 지나면 다시 패스코드 입력 없이 USB/라이트닝 컨넥터로 데이터 전송을 원천적으로 막는 보안기능이 추가되었다는데 (MacRumors.com 원문기사) 차라리 이런거나 얘기하지. 아무래도 FBI 같은 수사기관이 싫어할테니 조용히 하는건가ㅋ

WWDC 2018
올해도 애플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WWDC가 6월에 열립니다. 저기 시간으로 4~8일까지 열리는군요. 뭐 시간도 돈도 없어서 그냥 스트리밍으로 구경만 할 것 같지만...사실 시간과 돈이 있어도 몇해 전 30초컷 매진 이후 티켓 자체가 뽑기(...)다 보니 참가 자체가 쉽지 않죠. 초대장의 디자인을 보니 뭘 얘기하려는 걸까요? 링크를 타고 들어면 저 뽈록뽈록 솟아난 각종 UI 컨트롤들이 진짜 뽈록뽈록 솟아나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줍니다. 이걸 보고 대충 찍어보면 AR에 대한 한층 더 강화된 지원일까요? 최근 프로젝트는 레거시 지원이 필수라서 최신 기술을 전혀 적용할 수 없다보니 관심이 좀 시들해지긴 했지만그래도 관심을 안가질 수는 없군요.

애플의 WWDC 2017 공지가 왔네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애플의 개발자 컨퍼런스(이자 사내 정치질이 벌어져서 스티브 잡스 생전 직접 볼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가슴아픈 과거가 떠오르는) WWDC가 올해도 개최되는데 공지가 제법 빨리 왔네요. 6월 5~9일에 열린답니다. 애플 로고 주변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자세히 보면 남녀노소, 장애인, 각종 인종이 표현된 듯 하네요. 그리고 가운데 설명을 보면 아마도 애플은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배타적인 분위기에 굴하지 않고, 다양성에서 발현되는 창조적인 면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 같아요. 최근 그런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 쿡아저씨의 기조연설에서 (트럼프를 노린?) 꽤나 정치적인 발언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WWDC를 보면 지난해 발표에서

영화 시사회 다녀옴 Jobs
친구의 친구분이 영화 관련일을 하시는데 시사회에 초대 받았으나.. 로동을 해야하는 관계로 친구 한명 데리고 다녀옴 WWDC의 뒷모습 나쁘지 않았다. 일본에서는 2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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