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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류승완의 또 다른 신작인 "밀수" 캐스팅이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은 현재 바로 개봉한 영화로 모가디슈 관련 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 개봉도 아직 못 했느넫, 새로운 영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밀수이고, 밀수품 관련 암투를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김혜수와 염정아가 투톱으로 나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조인성과 박정민 역시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조인성이 의외로 류승완 감독가 잘 맞았는지, 두 작품을 연달아 가네요.
"인생은 아름다워"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제목으로 검색 했다가 동명의 다른 서구권 영화만 줄줄이 나와서 고생 좀 했습니다. 국내에서 뮤지컬 영화로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하는데, 제목에는 그런 창작력이 전혀 작용을 안 한 거 같습니다.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그놈의 제목! 제목! 제목!

강철비2 - 정상회담
한반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양우석 유니버스 ver. 2. 전작이 훌륭했던 건 상상력 때문이 아니었다. 실행력과 그 세밀함 덕분이었지. 남한과 북한의 대립이라는 닳고 닳은 소재를 가져다 썼으면서도, 양우석은 그 격전의 장을 크게 넓혀나감과 동시에 세밀한 부분의 묘사까지도 잊지 않은 사람이었다. 1편 이야기를 하면서 류승완의 과 에둘러 비교를 한 적도 있었지. 정말 재밌는 영화였지만, 모사드나 CIA까지 끌어들인 것 치고는 이야기를 굴리는 방식이 소규모인데다 답답했거든. 그러나 는 남한과 북한, 미국, 중국, 일본, 여기에 러시아까지 간접적으로 다루면서도 디테일한 묘사를 끝까지 강행했던 영화였다. 그렇다면 과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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