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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고전검술훈련 20190825 켄도인베이젼
10년전 올린 헤즈볼라 뮤직 비디오라는 영상이 폭력영상(...)이라고 유튜브에 경고가 들어와서 일주일간 업로드가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카카오tv계정에 올렸습니다. 한 목~금요일 쯤이면 유튜브 업로드 가능해질 것 같네요. 그때 바꾸도록 해야겠습니다. 드물게 검도하신분이 일본도 블런트를 가지고 ARMA그룹과 스파링하는 영상입니다. 저는 이 스파링이 벌어질 때 영업(?)하느라 못봤었는데, 영상으로 보니 확실히 리히테나워의 원칙인 "자세에 눈 깜빡할 순간만 머물러라" "자세를 취하고 기다리느니 공격을 해라" 라는 말이 맞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네요. 리히테나워 검술은 특성상 거리 두고 공세를 하거나 받아쳐서 이기는 식의 전술과는 거리가 있고 그 방면의 싸움에서는 별로 할수있는

진검 강호 죽호
Japanese sword style, and it is called Edo Tiger &Bamboo This sword is a Japanese sword style, and it is called Edo Tiger &Bamboo'(강호죽호)'. 459$ 500,000원Suitable for Iaido training and Tameshigiri purposes.The blades knocked and smoothed the Spanish iron.It is light and strong, so it doesn't warp well.Excellence in Shock absorbing force and Cutting force are outstanding characteristics.B

호완 등장
호완이 등장했습니다. 방문자 분이 주신 것인데 연구용으로 헌것을 기증받았습니다. 느낌은 방어력이 상상 이상이라는 겁니다. 일단 주먹 부분은 솜이 두툼하고 블런트의 타격에도 별로 아픈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풀스윙까진 어떨 지 모르겠으나 D3O장갑 정도의 방어력은 나올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철검 스파링에서 다칠 일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엄지손가락은 손만큼의 방어력은 없습니다. 아주 약한 건 아니나 손의 75%정도의 방어력으로, 풀스윙에 맞으면 피는 날 것 같네요. HEMA장갑의 이슈인 손가락 측면이나 손가락 끝 보호는 잘 되어있지는 않으나 칼을 쥐고 있는 이상 거길 맞을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팔목부분도 튼튼하고요. 다만 팔목부분은 단단한 대신 충격이 조금 들어옵니다. 가동성

내가 보는 각 투기종목 체육관별 문화
1, 검도. 베테랑 노인 검사가 굉장히 많다. 그 여파인지 선배 관원의 입김이 상당히 세다. 나보다 죽도 먼저 잡았다는 것 자체로도 일종의 사범대리인 느낌. 샤워를 할 때도 어지간하면 상급자부터 한다. 후배들은 그 앞에서 정좌하고 순서대로 들어간다. 묘하게 동양적 예법(?)을 따진다. 기어들을 정갈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크게 혼날수도 있다. 용어 자체도 '기세(세메)', '흐름'등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 극도로 보수적이지만 그와는 별개로 예쁜 애가 많았던것 같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배운다는 인상이 있다. 삼천포로 빠지긴 했는데 결혼 상대는 검도장에서 찾아보자. 2, 극진마초이즘의 결정체. '남자의 인생은 전쟁' '언제나 실전준비를 해야 한다'가 모토이다. 검도식 예법의 알파가 빠지고 베타가 들어간 느낌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