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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판 오늘의 개그

Hyth의 방랑일지|2012년 4월 26일

이걸 어느 카테고리로 해야 될 지 애매하긴 한데(...) 일단 야구 관련이라 스포츠에 보냅니다. 1. NC 다이노스, 경남도민을 속이다? 어제 Kain君님께서 쓰신 포스팅인 고교야구대회 출전팀이 갑자기 변경된 건 관련 기사인거 같은데... 갑작스런 출전팀 변경이야 깔 소재가 될 수 있지만 이게 어떻게 'NC가 경남도민을 능욕한다'고 연결이 되는 건지(-_-) 규약상 현재는 '일단' 도시연고고 아무리 협회가 통합되었다고 해도 NC가 전국 고교대회 출전 학교에 영향을 행사할 수 있을리가 ㅋㅋㅋ 기자가 기사에 나온 모 학교 출신이거나 아님 어디선가(2번과 관련 있을수도?) 대접을 받고 쓴 거 같음(...) 2. 월급쟁이_사장의_패왕색_패기.exe 야구단 운영에 돈이 많이 드는건 맞는 말이긴

이곳 연고 메이져리그 팀은 시작부터 DTD를 시전하는군요 (...)

이곳 연고 메이져리그 팀은 시작부터 DTD를 시전하는군요 (...)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4월 25일

관련기사 (ESPN) 저의 프로 스포츠 관심도가... NFL >> NBA > MLB > MLS 순인지라 그동안 이곳 연고팀인 Kansas City Royals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죠. 그런데... 이번 시즌은 이곳에서 메이져리그 올스타전이 열리는데다가 감독부터 시작해서 모든 팀 관계자들이 "올해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공언을 해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추신수 선수 소속팀인 Cleveland Indians와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시즌 초반부터 12연패라는 DTD를 시전하는군요 (...) 오늘 경기에 패함으로써... Royals의 시즌 승률은 2할 아래로 내려갔고 이대로라면 팀 기록인 19연패도

120424_두산 VS SK_ 호투,1점차를 지켰어!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4월 25일

1. 오늘 태훈이가 강약조절 하면서 호투해주는 동안 SK의 잘 던진다고 알려져 있는 마리오를 그래도 나름 공략해가면서 출루기회를 만들었지만 꼭 득점 상황에서 매번 병살이 나오면서 맥을 끊었고, 두목의 그 아까훈 홈런 ㅠㅠ 이 박재상선수의 수비로 잡히면서 타이트한 경기를 하게 됬다. 그렇지만, 우리의 주무기 내야를 빠른 발로 흔들면서 2점을 어렵게 뽑았다. 손션의 타격감이 좋았고 마지막 결승점을 낸 경민이의 홈슬라이딩 터치도 참 좋았다.(참 이쁘게 야구한다 경민이!) 태훈이는 무실점행진이 깨졌지만, 솔로 홈런 맞은걸로 부담감을 털어버려 더 좋은결과가 된듯하다. 아, 영민이는 페이스 올라오고 있는데 또 부상ㅠㅠ 다들 부상 조심하자. 2. 여전히 타선의 연결이 조금 아쉽고. 오늘은 특히나 마리오가

4/24일 짤막 감상

4/24일 짤막 감상

(나는 4월 24일 크보동이 실로 익사이팅했다는 걸 밝혀냈지만 여백이 좁아 증명을 그릴 수가 없다.. <- .. 내심 한화 이겨라를 외치고 있긴 했지만 이렇게 이길 줄은 몰랐네요...; (8:5 될 때까지는 그래도 멀쩡한 경기 쳐주고 싶었는데 나중 가니 귀추가 주목되던 선발 대결은 잊혀지고... ㅇ<-<.. ((근데 왜 오늘의 선수는 대수옹이여! 역전타의 임팩트가 크기야 하지만! ;ㅂ; 문학도 병맛 나는 경기 했는데 다른 경기들 퀄리티에 묻혔을 뿐... (하긴 잘 포장하면 좋은 투수전이었습니다 라고 할 수 있을지도.. (먼산 돌부처는 내심 불안한 모습을 비추더니 오늘 대폭발 했네요 ;ㅁ; 작년 총 실점을 이미 갱신이라고..? ㅇ<-<.. 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