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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종말의 시작 .... 대량 학살의 전주곡...

지난주 의 자이언츠는 현재까지 중 최악이라고 일컬어 질 만큼의 플레이를 했습니다. 승은 단 1승 밖에 올리지 못햇고 거의 모든 경기 필승조 불펜을 소모 하고서도 승리를 날려 먹은데다가 선발들은 이닝을 먹어주지 못햇고 타자들은 결정적인 순간 찬스를 날렸으며 수비에서는 보이지 않는 실책들이 속출햇으며 운과 심판 또한 자이언츠를 외면한 그런 한주 였습니다. 문제는 상위권팀과의 사움에서 그런것이 아니라 반전이 필요하고 현재 분위기가 좋지 않은 하위권팀들에게 호구 잡혀서 패배한것이 튼 문제로 이 데미지는 상당히 오래갈것 같습니다. (2패1무해놓고 양승호 체제에서 스윕은 없다고 기사난거는 무슨 자뻑인지 모르겠네요) 4월을 파죽 지세로 끝낸 자이언츠가 5월들어 왜이렇게 왜 호구가 되었을까요?

서서히 드러나는 문제점 LG Twins

지나가는 러브라이버|2012년 5월 14일

시즌 시작하기전 전문가들은 모두 엘지의 순위를 꼴지로 예상했죠.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달라진 모습의 엘지를 보고 또 놀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5월... 서서히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확 띄는 문제점이 아닌 잠재되어 있던 문제점... 1. 포수의 경험 현재 엘지의 주전포수는 심광호라고 할수 있습니다만. 엘지의 14년은 조인성이라는 걸출한 포수가 자리잡고 있었기에 백업포수들이 출전기회가 적었죠 김태군이라던가... 심광호라던가... 그리고 조인성이 뽜로 마음드립하고 에스케이로 도주한 이후 엘지는 포수는 많으나 딱히 믿을만한 포수가 없다는게 시즌시작하기전의 문제점이었죠. 그 문제점이라는게 믿을만한 포수라기보다는 포수의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점이 4월에는 별로

에이스가 에이스 답게 해주니까.

에이스가 에이스 답게 해주니까.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5월 14일

-에이스의 불운에 동정하고, 일궈준 승리에 기뻐할수 있는 거겠지요. 위기상황에서 최소실점으로 잡고 위기를 극복한 점은 역시 에이스 다웠습니다. 득점 지원도 많이 받았으니 여러모로 다행. -롯팬분들은 송승준이 부진해서 많이들 깝깝하실듯...사실 시범경기때 봤을때도 안좋았고, 개막전에서도 안좋았는데, 아직도 안좋군요. 본인이 부상이 있거나 난조라면 그부분을 해결하고 돌아오는게 나아보일정도랄까요.(그러고보니 올해 패도 많기도 하군요==) -이승호는...뭐가 문젠지;;;;어제도 안좋았는데 오늘도 안좋군요.(뭐 덕분에 점수는 잘 땄지만) 개인적으로는 신인때부터 인상적이었던 선수라 부진한 모습을 보니 좀 씁슬한 기분도 드는군요. -사실 야구 이기는거 기본적인 스텟만 받춰준다면 병살타 안치고 주루사안당하

한화 야구 수준

한화 야구 수준

우유보다 커피|2012년 5월 14일

동생한테 사실을 말해줬는데도 믿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