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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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용덕한 <-> 롯데 김명성 맞트레이드
2012년 팬북에 용덕한을 소개하면서 1급 좌완과 트레이드해달라는 요청을 '용덕한은 소중하니까'라면서 거절했다는 일화를 보면서 '올해도 소중할까?' 싶었는데 결국 트레이드 길을 밟고 말았군요 ㅇㅇ.. (사실인진 몰라도 그 때 했으면 역사는 많이 달라졌겠지... ㅇ<-<) 솔직히 최재훈이 떴을 때 이미 트레이드 해도 되겠다... 하는 기류가 있었겠지만 어제 박세혁이 또 튀어 나오면서 정말 덕한옹이 두산에서 살아남을 길은 요원해지지 않았는가. 거기다가 제대 후 경찰청 버프가 기대되는 윤도경까지! 망했으요 ㅇ<-<.. 두산 입장에서는 선수가 이런 지옥도를 벗어나게 해주면서 노경은이 선발로 돌아가며 빈 불펜 자리를 메꿀 수 있게 되어 호재. 롯데고 기사에서 쓴 것처럼 강

KBO 구단소년들 - 6/16일 (22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6/15일 (21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언제부터 우린 써니갑이 패배의 아이콘이 된 것인가 ;ㅅ; 여담이지만 요즘 그리면서 프로야구 레전드 10인을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D (새로운 작업용 BGM이다 +_+ 옛날 경기 영
6/16 SK전 - 답이 없다
선발이 무너지면 그냥 진 경기고 선발이 호투하면 불펜이 말아먹고 불펜이 어찌어찌 막을라치면 병신수비가 작렬하고 수비가 어떻게 돌아가면 되도 않는 작전이 걸리고 작전이 어쩌다 성공하면 선발이 흔들리고 .....이하의 사이클을 경기 내내, 매 경기마다 반복중, 하아.... 타선은 1,2,3번은 1회 아웃카운트 채우기 위한 타자고 4,5 번은 선두타자 & 똑딱질 6번부터는 그냥 없는 타순. 이하 반복... 진짜 어찌해야 할까, 이 팀은..... 뭐부터 뜯어고쳐야 하려나요.
강민호 네이놈
강민호 이놈이 여전히 무릎에 허리가 아파서 그런건지 아니면 풀하임뛸때 버릇마냥 체력을 아끼느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포구랑 블로킹이 여전히 안된다 -_-;; 갈마돌이 떠났다고 긴장 풀어진건지 야구 잘 모르는 나도 공이 바운드되면 일단 몸이 먼저 움직여야 된다는 것 정도는 천하무적야구단에서 들은 바 있는데,얘는 글러브 먼저 갖다댓다가 글러브에 공이 튀어서 영 다른곳으로 날아가는 경우도 흔하니.... 이럴수록 강민호 팔라는 갈마 사람들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 뿐이고,이미 강민호는 떠나겠다는 선언을 했을 뿐이고 일단 강민호를 잡는게 좋긴 한데, 이 구단이야 껌팔이 근성 못버려서 놓치지 싶고,그러다 꼴빠들의 집중비난에 공황장애 걸려 어버버하다가 협상왕 김주찬에게 호구잡혀서... 으아아아 그러니까, 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