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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3 posts![[야구] 후반기 첫경기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7/25/c0077062_500f3b0edc482.jpg)
[야구] 후반기 첫경기 감상
투수 운용도 그렇고 타자도 그렇고 올스타전 휴우증인지 자기가 뭘해야 될지도 모르고 허덕대다 진 경기... 일단 류현진 4승 축하! 아마 4승 제물은 우리가 되지 않을가 싶엇는데 결국 그렇게 되는군요 .. 거두절미 하고 이번 경기 역적은 올시즌 들어 좌투수에 확실한 약점을 보이는 두 풍기 홍성흔과 강민호.. 한화가 눈에 보이는 미스를 2-3차례 해주면서 따라 붙으라고 떠먹여 줘도 싫타고 뱉어버린 두선수 되식겠다... 그리고 오랫만에 감독 좀 까면 ... 무리하지 않고 2위 수성 하겟다고 해놓고 결국 똑같다.. 작년 부터 이어져온 투수혹사에 가까운 개근 ... 감독이 정말 2위 수성으로 하고 싶었으면 솔직히 유먼 교체시에 거기서는유먼으로 가고 털리면 교체 막으면 다음회 가는 식으로 투

이치로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다? 이치로 트레이드
(시애틀 매리너스의 유니폼이 아닌,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입은 이치로. 그가 트레이드 된 이유는?) 그가 갔다. 지금은 스타플레이어로 발돋움한 추신수나 애덤 존스까지 보내며 자리를 치켰던 이치로의 이야기다. 메이저 진출부터 쭉 몸 담아온 시애틀 매리너스를 떠나 뉴욕 양키스의 핀 스트라이프를 입게 되었다. 시애틀의 간판스타인 그가 팀을 떠난 것은 이례적인 것. 구단주가 일본인이었다는 인연으로 수많은 일본 야구선수들이 시애틀을 거쳤지만,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것은 바로 이치로였다.국내에는 ‘한국이 30년간 이기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발언으로 유명 한 그. 2009년 WBC간에 한 이 발언으로 우리나라에서 백만 안티를 만들기도 했고, 그로인해 견제구로 이치로에게 굴욕을 줬던 봉중근이나 몸

LG팬이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
주의 : 이노래는 LG팬들의 가슴에 비수를 게이트오브바빌론마냥 쑤셔대는노래입니다. LG가 매번 안좋은 현실에 직면하지만 관대한마음으로 응원하는 팬분들은 뒤로가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한화팬입니다. 흑 ㅠㅠ 출처는 디씨 엘지트윈스 갤러리입니다. 보지마 보지마 LG야구 보지마보지마 보지마 떨어지니깐 보지마보지마 보지마 LG야구 보지마보지마 안 좋을 때 보면 더 XXXX XX 4월 한 달동안 본 사람들 보지마올해는 다르다며 엘레발 떨겠지만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혹시라도 post season 기대했음 보지마 어제 직관다녀온 놈도 보지마니가 괜히 가서 패배한 것 같겠지만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원래 팀이 못한 거야 보지마 5:0이라고 해서 마음 놓지마설마 역전당할까해서 각
어렸을적에 본 야구 장면중에서 아직도 기억하는 장면들
-문승훈 심판의 현역시절, 빙그레이글스전에서 대타 홈런(9회였던걸로 기억합니다.)날리던 장면, 그 경기는 빙그레에게 해태가 탈탈 털렸습니다. 굉장히 어렸을적인데 88년 한국시리즈 였던것 같습니다. -고 최동원 감독님 삼성 트레이드후 첫등판 게임도 기억에 납니다. 당시에 나광남 심판도 외야수로서 같은 경기에 나왔는데 2개의 호수비를 했습니다. 포지션은 아마 좌익수였던걸로 기억. 기억을 하는 이유가, 그날 삼성이 해태한테 2:1로 발렸는데 홈런도 안나오고 굉장히 지리한 경기라 대신 나광남의 호수비를 경기 끝나면서 다시 보여줬기 때문이죠. 나중에 나광남 주심을 TV에서 다시 본 장면이 90년 플옵...투수가 기억이 안나는데, 적시타를 쳐서 역전점수인가 추가점수인가를 냈었죠. -89년 플옵 3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