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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그에 대한 소고

2013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그에 대한 소고

(2013 프로야구 신인지명회의 결과. 각 팀들의 팬은 이 결과를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팀마다 순위는 달라도 모든 팀이 평등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바로 신인지명회의다. 자기가 응원하는 팀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자리. 그만큼 프로야구에서 큰 행사이기도 하고, 많은 팬들이 며칠 전부터 기대를 감추지 않으며 자 팀의 새 식구가 누가 될지 이야기를 나누며 모의지명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스카우트의 입에서 어떤 선수의 이름이 나오느냐에 따라 팬들에게는 안심과 경악이 나뉘는 자리다. 거기에 지명을 받은 선수들의 얼굴도 도마에 오르기도 한다. 기쁜 표정을 한 선수에게는 내 새끼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만족스러워하기도 하고, 울상인 선수에게는 ‘지명해줬으면 고마운 줄 알

오늘 야구 감상

오늘 야구 감상

(주말 3연전 감상이라고 해도 되겠지만 ㅇ<-<.....) 할 말이 없다 ㅇㅇ.. 할 말이 없어염... 그냥 가을에 쉬어라 ㅇ<-<.. 그렇게 SK 위에 있는 게 부담스러웠냐! ;ㅂ;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는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야구 잔여 경기 일정 공개

야구 잔여 경기 일정 공개

(주말 두넥전 없네.. 너무하네... ㅎㅅㅎ... 작년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는 10월 6일이었지요 'ㅂ' 올해는 작년보다 우천취소는 그리 없었던 걸로 기억 하는데 그래도 많이 쉬긴 쉬었나봅니다 =ㅁ=; 작년엔 쉬지 못해 죽어나가던 KIA가 올해는 가장 적은 경기를 치르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ㅎㅎ 슬슬 100경기 고지가 다가오는 만큼 4강권에 들기 위한 중위권 팀들의 기세가 만만치 않을 거 같네요.. 모두들 화이팅임미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