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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으아 다가오는 새벽은 새까맣게 불태우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종목들이 한꺼번에 하네요 ㅠㅠ 축구랑 배구는 시간대가 좀 겹치는 게 아쉽습니당. 축구 전반 끝나면 배구가 시작하겠네요. 8월 8일 (수) 오전 1시 여자 핸드볼 8강전 : 대한민국 v. 러시아 - 조별예선에서 B조 최약체로 분류되었던 스웨덴(6전 6패)의 둔한 선수들을 제대로 막지 못하시는 것을 보니 체력적으로 조금 문제가 온 듯 보였어요. ㅠㅠ 게다가 김온아 선수 부상도 있고, 특히 이번 8강전 상대인 러시아는 세계랭킹 2위!! 이번에도 메달을 따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아보이지만 그저 화이팅입니당. 8월 8일 (수) 오전 3시 45분 남자 축구 4강전 : 대한민국 v. 브라질 - 정성룡 선수와 김창수 선수의 출전 여부가 궁금해요 ㅜㅜ 김창수 선수는 이번에 제대로 전국구 스타로 떠오를

이리도 열받는가? 손연재 양학선 비교해 보자.
양학선 금메달 땄는데 난 이리도 열받는가?. 솔직히 여기서 우리 손연재 양학선 비교해 보자. 손연재 - 국제대회에서 메달 입상도 거의 없는 애고 결선에나 겨우 올라갈 실력,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커녕 메달도 따기 힘들다, 그저 결선에나 오를 정도, 그런데 올림픽 전부터 언론에서 존,나게 띄어 주고 각종 CF로 수십억 돈방석에 앉았을거다. 올림픽 메달을 딴 것도 아닌데 왜이리 띄어주고 난리들인지. 뜩히 엘쥐광고에 존,나게 마니 나왔다.양학선 - 공중 1080도 도는 기술 전 세계에서 양학선외에 누구도 성공 할 수 없는 그만의 기술을 국제체조연맹에서 최고난이도,최고점수기술로 인정하고 그 기술을 그의 이름을 딴 양학선으로 등재했다. 올림픽 전 부터 가장 유력시된 금메달 후보였고 또 한국체조역사상 최초의 금메달 후보
허허 올림픽 참 잘만들었내
여기가서 한번 봐봐요 ㅋ쩌름 ㅋㅋ 개잘만듬 와 이건꼭퍼트려야하는대 펌을 어캐하는지모르겟내 ㅠㅜ

여자펜싱 신아람, 국민들 눈물샘 찔렀다
한편의 드라마였다. 신아람의 검시위가 이어질 때마다 관중석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다. 신아람은 비록 4위를 차지했지만 그녀의 활약은 금메달 이상의 감동이었다. 신아람이 30일 (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펜싱 여자에페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의 순 위지에에 11-15로 패했다. 하지만 신아람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녀는 침착했다. 준결승에서 오심에 패하며 눈물 흘린 선수라고 보기 어려웠다. 신아람은 1회전 초반부터 3연속 공격포인트로 앞서나갔다. 신아람은 2회전서도 초반부터 하단 찌르기로 점수를 올렸지만 그 이후 위지에의 전진에 뒷걸음질 치며 넘어졌다. 신아람은 위지에에 7-7 동점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리드를 찾았다. 이후 번개같은 발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