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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김연경 선수
요새 올림픽 열심히 보고 있는데 여자배구의 김연경선수가 너무 아름답고 혼자 수비, 공격 다 해먹는데다가 득점이 장난이 아니라 좀더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김연경선수가 현재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는것을 알게되어 아고라에 서명도 하고 여기저기 퍼다나르고 있슴.글의 요지는 김연경선수는 우리나라에서 감싸줄수 없는 세계 클래스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임이 분명한데, (유럽 배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mvp, 득점왕_말하자면 박지성, 메시 급...) 현 김연경 선수가 소속되어있는 흥국에서는 몇년전 김연경 선수덕에 정규리그를 우승하고서 그 맛에 김연경 선수가 터키구단으로의 이전을 원하고 있는데도 계약을 내세워 붙잡고 놔주지 않고 있다는 것임.ㅠㅠㅠㅠㅠㅠㅠㅠ 연경선수 제발 해외로 훨훨 날았으면......

'카드 캡처' 클라로벡 주심, 왜 한국전에 유독 관대했나
축구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의 역사는 끊임 없었다. 축구를 경기 내,외적 요인으로 나누고 다시 그 내부를 요소요소로 쪼갠다면 심판 판정은 분명 경기 향방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부분집합이다. 논란의 여지는 단순한 심판 판정 자체에 있지 않다. 문제는 심판이 결단을 도출해 내는 과정에 있다. 심판의 두 눈은 선수의 행위를 향하지만 그것이 판정으로 귀결되는 과정의 메커니즘은 심판의 뇌를 통해 작동한다. 여기서 심판의 성향 차이는 별개의 문제다. 예를 들어 보편적으로 과반수 좀 넘는 사람들이 '예스' 하는 문제를 심판이 '노'라고 했을 때 성향을 논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인 8~90%가 '예스'라고 하는 사안(심지어 비디오 카메라 조차도)에 대해 결단코 '노'라고 한다면 그것은 심판의 성

한국 브라질 4강전 네티즌 반응, 홍명보가 현명했다.
한국 브라질 4강전 네티즌 반응, 홍명보가 현명했다. 누가 잘했네 못했네를 떠나서 지는경기였다...한국은 매번 죽기살기로 뛰어줬다. 실력보단 체력과 정신력으로 버틴거지...4강까지 와준것도 대단하다. 브라질 플레이 봐라... 템포조절부터 시작해서경기자체를 지배했고 체력안배까지 하면서도대한민국을 농락할 정도의 실력이었다. 수비수들 공돌릴때 브라질 공격수 뛰어드는것만으로도 간담 서늘하게 만드는 위압감... 강팀이맞았다. 매너 운운하지마라... 판정의 아쉬웠던건 사실이지만 브라질이 정말 잘했던거다. 대한민국은 일본전에선 꼭이겨주길 바란다. 혹시나 지더라도 체력과 부상 핑계대지말자. 일본은 정신력으로 이기자. 댓글 다는게 사람들이 경기 초반 안봤나 보네요... 한국 슛찬스에서 발 머리까지 들어서
올림픽 축구 브라질전 감평
경기는 안타깝게도 0:3 완패였지만, 스카이스포츠에서 C부리는대로 우리선수들이 무력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1. 초반 대한민국의 맹공, 경계하는 브라질. 2. 지참치 머리 찬 거 PK는 못 줘도 간접 프리킥은 받았어야 하는데... 3. 블레터가 와 있는 게 보임.(이자식 또 무슨 음모를 꾸미려는 거냐!) 4. 미들에선 그럭저럭 대응이 되었으나 문제는 수비수들과 키퍼 이범영과 엇박자. 5. 남태희의 러쉬는 브라질을 상대로도 쓸만한 듯...(수비때 공을 좀 뺏겨서 문제.) 6. 브라질 상대로도 공 잘 안 뺏기는 기구라인의 위엄. 7. 한국이 빨갱이(...)라 그런지 응원해주는 올드 트레포드의 관중들.(어설프게 따라하는 대한민국의 외침.) 8. 이범영의 부상과 수비가 불안하자 슬금슬금 후퇴하는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