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TIGER & BUNNY이것도 쉬기전에 후속작 내야하는데...
2011년을 이끌었던 작품이라고 하면 마마마, 아노하나 그리고 타이거 앤 버니 줄여서 타이바니 이렇게 셋이였다 셋다 예상이상의 흥행을 했고, 이후 전부 후속 극장판 한두편씩 나왔다. 그중에서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이 완결난 아노하나를 제외하면 남은 두 작품은 떡밥을 많이 남기고 끝나버려서 팬들은 다음 이야기만 손꼽으며 기다리는 중 저는 여자애들이 귀여운 옷입고 싸우는 것보다는 아메리칸 히어로틱한걸 더 좋아하는 터라 개인적인 취향은 타이바니쪽 빨리 다음 시리즈 소식좀 듣고 싶지만 영 소식이 없는 상태, 마마마야 모노가타리 시리즈와 함깨 샤프트 2대 밥줄인데다가 조만간 후속작 제작 들어간다고 말도 나왔고 좀만 더 기다리면 괜찮을 것 같은데 타이바니 쪽은 감감 무소식 아무리 두터운 팬층이라도 떡밥을 던

우와!!! 이글루스 너무 오랜만입니다 음핫핫핫
이게 얼마 만인지 원......슬슬 이글루스에도 글을 써야할텐데 네이버블로그에도 잘 안 쓰고 있으니 언제가 될지 요원 ㅋㅋㅋㅋ하여간 생존 신고하러 잠시 들렸습니다.네이버는 코믹을 위주로 한 동인 활동을, 이글루는 그 외에 일본동인활동이나 동인지 얘기를 해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네요.타이거앤바니 카테고리를 하나 더 추가해야겠고요 ㅋㅋㅋㅋ지난 3월에 일본 쪽 타바온리전에 또 참가하고 왔습니다.바니타이 온리전이었고 가산 탕진해서 왔어요......코미케 당락 발표가 오늘내일이니 발표 보고 8월에 일본을 갈지 안 갈지 결정도 나겠네요.타바 극장판도 내년으로 미뤄졌으니 코미케에 붙었으면 좋겠네요.하여간 생존 알림은 이 정도로 하고 좀 더 재대로 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짤방은 3월에 가서 질러온 것들중 하나입

내일부터 일본다녀옵니다^^
타이바니-바니타이온리전에 참가하러 가요~일본온리전은 처음인데 참가할겸 놀러갔다 오겠습니다!!돈도 없는데 뭔짓인지 흐흐흐흐ㅠㅠㅠㅠㅠㅠㅠㅠ하여간 다녀옵니다.준비하고 새벽에 나가야 하니 귀찮 ㅠㅠㅠㅠ다음에는 좀 더 신경쓰고싶은데 이게 될런지 장담은 못하겠네요 ㅠㅠㅠㅠ

타이거&버니 극장판 공개 기념 타이거&버니 도라야끼를 먹어 봤다.
지난번에 후쿠오카 갔을 때 애니메이트에서 사온 타이거&버니 극장판 공개 기념 타이거&버니 도라야끼입니다. 가격은 4개 800엔(...)아아,기념이라거나 한정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사고 싶은게 더쿠의 마음인가 (......비록 그거시 별 쓰잘떼기 없는 상품이라 할지라도...on_) 구성은 도라야키와 일러스트 엽서 한장, 포장지 껍데기 일러스트.엽서 한두장 더 넣어주면 어디 덧나냐!!! 도라야끼의 먹음직스러운 모습, 그나마 도라야끼가 대량생산품이 아닌 나름 전통있는 화과자점에서 만들어진 거라는게 위안이랄까... 도라야끼 4개중 2개는 타이거&버니의 마크가 들어갔습니다. 나머지는...그냥 민짜(...) 핫케이크 느낌의 얇은 계란빵에 단팥을 토핑한 일본 디저트, 촉촉하고 부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