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글루스 너무 오랜만입니다 음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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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글루스 너무 오랜만입니다 음핫핫핫
이게 얼마 만인지 원......슬슬 이글루스에도 글을 써야할텐데 네이버블로그에도 잘 안 쓰고 있으니 언제가 될지 요원 ㅋㅋㅋㅋ하여간 생존 신고하러 잠시 들렸습니다.네이버는 코믹을 위주로 한 동인 활동을, 이글루는 그 외에 일본동인활동이나 동인지 얘기를 해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네요.타이거앤바니 카테고리를 하나 더 추가해야겠고요 ㅋㅋㅋㅋ지난 3월에 일본 쪽 타바온리전에 또 참가하고 왔습니다.바니타이 온리전이었고 가산 탕진해서 왔어요......코미케 당락 발표가 오늘내일이니 발표 보고 8월에 일본을 갈지 안 갈지 결정도 나겠네요.타바 극장판도 내년으로 미뤄졌으니 코미케에 붙었으면 좋겠네요.하여간 생존 알림은 이 정도로 하고 좀 더 재대로 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짤방은 3월에 가서 질러온 것들중 하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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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녀전선] 89식 게또다제☆
탄식 6만 조금 넘기고 얻었습니다. 도중에 링크용으로 AK-15도 2기 얻었네요. 그것과는 별계로 요즘 신입 전술 인형들이 성능 면에서나 디자인 면에서나 구관이 명관인 수준이라 좀 아쉽습니다.

TIGER & BUNNY이것도 쉬기전에 후속작 내야하는데...
2011년을 이끌었던 작품이라고 하면 마마마, 아노하나 그리고 타이거 앤 버니 줄여서 타이바니 이렇게 셋이였다 셋다 예상이상의 흥행을 했고, 이후 전부 후속 극장판 한두편씩 나왔다. 그중에서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이 완결난 아노하나를 제외하면 남은 두 작품은 떡밥을 많이 남기고 끝나버려서 팬들은 다음 이야기만 손꼽으며 기다리는 중 저는 여자애들이 귀여운 옷입고 싸우는 것보다는 아메리칸 히어로틱한걸 더 좋아하는 터라 개인적인 취향은 타이바니쪽 빨리 다음 시리즈 소식좀 듣고 싶지만 영 소식이 없는 상태, 마마마야 모노가타리 시리즈와 함깨 샤프트 2대 밥줄인데다가 조만간 후속작 제작 들어간다고 말도 나왔고 좀만 더 기다리면 괜찮을 것 같은데 타이바니 쪽은 감감 무소식 아무리 두터운 팬층이라도 떡밥을 던
블로그가 너무 방치되어 쓰는 잡담
저번에 커현우 먹은 이후 커강철까지 먹음으로서 커종모 빼고는 일단 해태 커하를 전부 모았습니다. 문제는 커하가 어디까지나 2장이다보니 때에따라서 섞어써야하는데 그러기에는 각각의 성능이 너무 좋다는점.. 현재 엠종범에게 출루머신S가 붙어있어서 이상적인 타자라인업은 엠종모 - 신영수 - 엠상현 - 커종모 - 엠성한 - 레현우 - 장성호 (명인) - 클무종 - 엠철우 정도 되겠네요. 덧붙여 선발은 커강철 커대진 엠동열 익석민 익페즈 익계현 레오스 서재응 (유학) 총 8명이 시즌따라 로테도는 중입니다. 못하는 선발은 중계로 보내버리는 편의주의.. 그리고 무엇보다 특성을 최소 A 이상으로 끌어올렸더니 조금씩 스탯이 오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목표는 올S지만 그건 좀 힘들것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