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포스트: 52|아이템:배틀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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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2021)

멧가비|2021년 9월 26일

일단은 분명한 장점들이 있다. 80년대 골목 놀이에 다짜고짜 총 쏴서 죽이는 잔혹함에 대비되는 알록달록한 미장센의 아이러니함 등은 충분히 매력적인 오리지널리티다. 비슷한 장르 선배들이 룰의 헛점이나 필승법을 찾아내는 등으로 게임을 공략했던 것과 달리, 운빨이나 유년기의 "인싸력"이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점도(의외로) 신선하다. 지적 수준이 높은 게임보다 이런 유치한 놀이에 목숨을 거는 게 더 아이러니하니까. 반전도, 나는 그게 꽤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노인네는 완전히 자신의 안전이 보장된 수준에서만 게임을 즐긴 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자신의 목숨을 걸었던 건지 끝까지 알 수 없었기에 더 흥미롭다. 그러니까 징검다리 건너기 같은 아이디어 카피 부분이 없었어도 지금의 결과물과 크게 다르지 않게 충분

폴 가이즈: 얼티밋 넉아웃 플레이 영상

석둘셋넷|2020년 10월 10일

구입하고 일주일 정도 플레이 .... .... 성공해본 것들만 ... .... 막판은 한 세 번 정도 가봤는데 ..... 우승 경험이 전무 ....

콜옵 블랙옵스4. 치킨은 치킨인데...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9월 16일

중간 중간 성우 음성도 그렇고 치킨 마크도 그렇고 갓든킹라운드옵스라고 해도 믿을판. 심지어 우승하자마자 오류 뜸 물론 배틀로얄 하나만 해봤지만...... 결정적으로 FPS 시점이 넘나 불편한거. Orz 그래도 요즘 게이무 데모가 없었는데 체험해봐서 다행인듯. ㅋ_ㅋ

영화 탐구 - 가면라이더 류우키, 배틀 로얄

영화 탐구 - 가면라이더 류우키, 배틀 로얄

멧가비|2018년 1월 12일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플롯 확장을 시도한 [가면라이더 류우키]는 '배틀물'이라는 장르적 특성과 "단 한 명만 살아 남아 승자가 된다"는 게임의 룰로 인해 흔히 [배틀 로얄]에 비견되고는 하는데, 잘 살펴보면 그 인물 구조마저 비슷한 경향이 있다. 키도 신지 / 나나하라 슈야 비폭력을 고집하는, 신념과 망설임의 경계를 오가는 주인공 칸자키 시로 / 키타노 타케시 게임의 배후 칸자키 유이 / 나카가와 노리코 게임의 배후가 특별히 신경 쓰는 인물 아키야마 렌 / 카와다 쇼고 주인공에게 일종의 멘토가 되어 준 조력자서브 주인공 오가와 에리 / 이누이 케이코 서브 주인공의 트라우마이자 참전 동기인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