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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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p!> 시리즈: 플랫폼을 노린 영리한 퍼즐
이번에 살펴볼 게임은 Quiet River의 시리즈입니다. 단돈 1$(1,100원)에 불과한 이 게임은 2편을 기준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무려 96%(압도적으로 긍정적)에 달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나 에 버금가는 갓겜이지요. 조금은 부족한 게임성 게임 방식은 간단합니다. 빨간 블록을 클릭하면 폭발이 일어나 주변의 블록이 날아갑니다. 이를 통해 파란 블록을 초록색 땅 위에 안착시키면 됩니다. 물리 엔진이 적용되어 있기에 방향과 속력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빨간 블록을 적당히 잘 눌러서 파란 블록을 잘 날린 다음 초록색 땅 위로 안착시키면 됩니다. 은근히 재밌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플레이어의 역할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의 정식 발매를 기념하며
(Planescape: Torment)의 정신적 후속작인 (Torment: Tides of Numenera)가 오랜 기다림을 거쳐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2013년 처음 킥스타터에서 모금이 시작된 이후 딱 4년 만입니다. 의 로고 이미지 먼저 전작인 를 다시 곱씹어 봅니다. 근래 미디어 믹스/미디어 프랜차이즈가 대세입니다. 텍스트로만 존재하던 세계가 시각화되거나, 일방적으로 전달받던 세계를 직접 탐험할 수 있다는 건 확실히 매력적인 일입니다. 물론 한 콘텐츠가 다른 형식으로 전개되면 본래의 매력이 줄어드는 경우 또한 적지 않

발컨의 게임리뷰 18화: 보더랜드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보더랜드 2 리뷰를 위해 다시 한 번 퀘스트를 돌리고 있는데..게임 자체의 질적 향상 이전에 확실히 전작보다 더 풍부한 컨텐츠나, 더 성의 있는 요소의 첨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이스터에그들은 둘째치더라도 말입니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에서 차기작인 보더랜드 3를 돌릴 엔진을 공개적으로 시연했다고 하는데..뭐 기술적인 면을 따지기도 해야겠지만(그래픽은 당연히 향상 시켜야!),과연 컨텐츠 면에서 보더랜드 2를 뛰어넘을 만한 요소를 갖출 수 있을런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프리시퀄은 안타깝게도 게이머들에게 어필하는 데 실패한 것 같네요. 전 즐겁게 했습니다만.. 영상 속 옥에 티를 찾아보세요! (아니..
![[PS VITA]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 플레이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7/03/04/d0144640_58bac57e8708d.jpg)
[PS VITA]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 플레이 소감
저는 이 게임이 1차로 덤핑된 이후 24,000원 주고 샀습니다.(아시는 분이 많으시겠지만 지금은 다시 한 번 덤핑이 되어서... 게임매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9천원에서 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지요) 그리고 늦게 구입했기 때문에 게임 발매 이후 반남에서 순차적으로 4번에 걸쳐서 배포한 패치를 게임 시작할 때부터 모두 깔고 시작했습니다. 그렇기에 정가(49,800원)를 주고 발매 초기에 구입하신 분과는 이 게임에 대한 느낌이 또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픽 / 프레임 그래픽 자체는 VITA 게임 중에선 평타 이상은 친다고 생각합니다. 프레임 쪽도 꽤나 양호한데, 30시간 가까이 이 게임을 잡았지만 프레임 드랍을 체감했던 건 딱 두 번에 불과했고 꽤나 부드럽게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