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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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posts[PS4] 피리스의 아틀리에
- 서두 인왕, 단간론파, 슈로대 신작까지 지금 신작들이 줄줄이 밀려있는데 이거 플래티넘 좀 따겠다고 몇주째 붙잡고있다보니 플스4를 보기도 싫어지는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 (플래티넘 난이도는 다른 게임에 비해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내가 너무 게임을 막 하다보니까 특정 업적때문에 게임을 다시 회차진행해야 하는 상황) 그래서 요즘 플스켜면 파워프로밖에 안하고있다. -_-) 소년이냐고. 아무튼 플래티넘이 시간만 조금 들이면 간단히 할 수 있는 반복작업밖에 안남아서 나중에 잊을만 하면 다시 꺼내서 해야겠다. 이 게임은 어느덧 한글판이 출시되었지만 나는 일판 발매 후 1주일 정도 지나서 구입해서 여태까지 간간히 해왔다. 그리고 게임 자체는 다 끝냈다. 다 깼다. 솔직히 게임 내적으로 더 할건 없
발컨의 게임리뷰 16화: 곤 홈(Gone Home) 스토리텔링 분석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이전 리뷰 보러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2013년 작, 곤 홈입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주로 언급했고, 게임의 아쉬운 점도 분석해봤습니다. 게임과 영상에 관해 나누고 싶은 의견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짧지만 강한 여운을 느끼게하는 게임 [The Plan]
짧지만 강한 여운을 느끼게 하는 게임[The Plan] 리뷰 게임명 The Plan 개발사 / 배급사 Krillbite Studio 플랫폼 PC (컨트롤러 지원) 장르 캐주얼, 무료, 인디 출시 년도 2013년 2월 10일 ▲ The Plan 트레일러 제가 The Plan을 처음 접한 건 점수가 좋은 스팀의 무료 게임을 찾고있었기때문이죠.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진 The Plan은 파리의 짧지만 강한 여운을 느끼게 하는 게임이며파리의 역동적이고 단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되었고이 게임이 스팀의 수 많은 게이머로부터 극찬를 받는지 알게되었습니다. The Plan은 짧고 단순합니다. The Plan은 5분 ~ 6분의 짧은 플레이 시간 속에서오직 파리 한 마리를 키보드의 방향키만을 이용해서 위로 위로 위
1차 세계대전을 기억하며, 발리언트 하츠: 더 그레이트 워(Valiant Hearts: The Great War) 리뷰
▲ 발리언트 하츠: 더 그레이트 워(Valiant Hearts: The Great War) 트레일러 여러분들은 매년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빼빼로 데이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빼빼로 데이입니다. 그리고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날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1 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날이라는 것입니다. 인류 전쟁사, 지구가 만들어지고부터 지금까지 일어났던 전쟁들 중에서 가장 잔인하고 가장 끔찍한 전쟁으로 꼽히는 세계대전은 전쟁이 끝난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매체들 속에서 주목해야 될 작품 하나가 발매하였습니다. 그것은 제1차 세계대전을 모티브로 한 발리언트 하츠: 더 그레이트 워(Valiant Hearts: The Great W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