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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피어39 (PIER39)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적인 명소 중 하나로 불리는 곳이 바로 피어39 인대요. 활기찬 에너지와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곳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공유해 드릴테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샌프란시스코 피어39는 이름 그대로 부두를 개조해서 대형 쇼핑타운으로 발전을 시킨 곳이랍니다. 무려 1978년부터 이렇게 운영이 되었기에 꽤나 역시가 있는 곳이에요. 입장료는 별도로 없이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고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만 한시간에 10불 이상이 되기에 상당히 비싼 편이랍니다. 하지만 내부의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한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부두를 활용한 공간이다 보니 주변에 바다 조망이 아주 뛰어난 편이랍.......

2016 LAS-SFO (8): 샌프란시스코 - Pier 39와 게요리
처음 방문해본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으로 놀랐던 것은 날씨였습니다. 7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서늘하여 긴팔을 입어야했습니다. 직전까지 라스베가스에 있었기 때문에 그 격차는 더욱 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항구도시임에도 습하지 않고, 태양빛이 약하지 않음에도 선선한 날씨라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가요? 알아보니 더운 시기나 우기가 존재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지내기 편한 늦가을 날씨라고 하니 날씨만은 진심으로 부럽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도 시차적응보다 역대급으로 습하고 더운 2016년 여름 날씨에 적응하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 위의 두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구름이 엄청난 지역이 존재합니다. 바다 때문일까요? 이곳은 마치 비가 올 것처럼 흐린 날씨였습니다. 그러다가 구름 없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4. 바다사자와 클램 차우더 스프](https://img.zoomtrend.com/2015/08/16/d0012273_55cf6e42d767d.png)
[샌프란시스코 여행] 4. 바다사자와 클램 차우더 스프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Crab House에서 게랑 새우를 먹고 배를 동동 두드리며 Pier 39를 둘러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게 알카트라즈입니다. 탈옥하러 바다에 뛰어들면 상어밥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확대해서 찍어보니 더 무시무시하군요. 줌렌즈가 아니고 단렌즈라 확대는 여기까지만 -_-; Pier 39의 명물 바다사자들입니다. 구경하는 사람은 많은데 사자놈들은 배부른지 귀찮은지 움직이지를 않네요. 게을러보여서 더 귀엽기는 했습니다. ㅋㅋ 그 와중에 셀카 삼매경... 갈매기 떼도 근방에서 먹이를 찾아 어슬렁대고 있습니다. 이렇게 먹이 좀 던져주면 푸드덕댑니다. 먹이가
![[샌프란시스코 여행] 2. 케이블카 구경과 Pier 39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5/08/07/d0012273_55c4993a26476.png)
[샌프란시스코 여행] 2. 케이블카 구경과 Pier 39 방문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에 들어와서 푹 쓰러져 잤는데 새벽에 잠이 깨 버렸습니다. 와이프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가운데 배는 살살 고프고 어디로 가 볼까 하다가 구글 리뷰 점수가 괜찮은 아침식사 까페를 찾아서 찾아가봅니다. 새벽의 샌프란시스코 길거리는 더럽기 짝이 없네요. -.-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Honey Honey Cafe & Crepery 이름답게 크레이프가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처음 들어봤습니다. ㅎㅎ 오픈까지 시간이 약간 남아서 앞에서 서성이다가 첫 손님으로 들어갑니다. (김밥천국처럼 뭐가 많은 메뉴) (단촐한 카운터) (금새 사람이 들어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