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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선창가 Fisherman's Wharf : Vancouver Island - 8 : 캐나다 서부 여행 - 35

Inner Harbor에서 Fisherman's Wharf까지는 걸어서 20분 거리다. 바로 앞에는 작은 공원이 있다. GE에서 본 모습인데 샌프란시스코의 Pier 39 또는 같은 이름의 Fisherman's Wharf와 같다고 보면 된다. (여기 참조) 자그마한 공원은 아이들이 놀거나 어른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독특한 풍미를 지닌 해양 휴양지로 알려졌다. 신선한 생선이나 해산물을 찾는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자기들만의 특색과 맛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카페가 줄지어 들어섰다. 산책을 하며 선창가를 구경만 하여도 재미있는 곳이다. 지금 시각이 오후 3시, 늦은 점심을 먹을 시간이다. 가격은 어느 정도일까? 유명 관광지치곤 크게 비싸지 않다. 생.......

2016 LAS-SFO (8): 샌프란시스코 - Pier 39와 게요리

2016 LAS-SFO (8): 샌프란시스코 - Pier 39와 게요리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1일

처음 방문해본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으로 놀랐던 것은 날씨였습니다. 7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서늘하여 긴팔을 입어야했습니다. 직전까지 라스베가스에 있었기 때문에 그 격차는 더욱 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항구도시임에도 습하지 않고, 태양빛이 약하지 않음에도 선선한 날씨라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가요? 알아보니 더운 시기나 우기가 존재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지내기 편한 늦가을 날씨라고 하니 날씨만은 진심으로 부럽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도 시차적응보다 역대급으로 습하고 더운 2016년 여름 날씨에 적응하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 위의 두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구름이 엄청난 지역이 존재합니다. 바다 때문일까요? 이곳은 마치 비가 올 것처럼 흐린 날씨였습니다. 그러다가 구름 없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4. 바다사자와 클램 차우더 스프

[샌프란시스코 여행] 4. 바다사자와 클램 차우더 스프

#include <exception.h>|2015년 8월 16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Crab House에서 게랑 새우를 먹고 배를 동동 두드리며 Pier 39를 둘러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게 알카트라즈입니다. 탈옥하러 바다에 뛰어들면 상어밥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확대해서 찍어보니 더 무시무시하군요. 줌렌즈가 아니고 단렌즈라 확대는 여기까지만 -_-; Pier 39의 명물 바다사자들입니다. 구경하는 사람은 많은데 사자놈들은 배부른지 귀찮은지 움직이지를 않네요. 게을러보여서 더 귀엽기는 했습니다. ㅋㅋ 그 와중에 셀카 삼매경... 갈매기 떼도 근방에서 먹이를 찾아 어슬렁대고 있습니다. 이렇게 먹이 좀 던져주면 푸드덕댑니다. 먹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