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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오리지널의 완벽한 부활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오리지널의 완벽한 부활

ML江湖..|2015년 5월 15일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자동차 액션의 모던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매드맥스 3부작(1979~85)이 무려 3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당시 호주의 무명배우

야매 감상.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야매 감상.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5월 14일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Mad Max: Fury Road). 2015) 1. 어우야어우으아으아아아!! 2. 최근 영화 평점을 후하게 주는것같은데 이건 만점을 줘도 안아깝습니다. ㅇㅇ; 3. 진성 똘기를 가진 원감독의 30년 내공 + 블록버스터 자본이 그야말로 ㅂㄷㅂㄷ 4. 아무리 세기말 보물이라도 보물들이 너무 빛이 나는듯. ㅠㅠ 5. Remember Me! Remember Me. Remember Me! 딱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감상.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감상.

이 영화는 제 존경을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과거의 명작을 기념하여 만든 리부트가 아니라 30년 동안 차곡차곡 광기를 적립해온 감독 본인 스스로가1억 5천만 달러라는 거금을 양 손에 들고 힘찬 발길질로 차들을 걷어차며 찍은 이 영화는 제 존경을 받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제 기대치가 정말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그 기대치를 뛰어넘는데 성공했습니다. 전 이 영화에 대해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회자하면서 오랫동안 지지할 것입니다.가마솥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서도 부디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라며, 즐겁게 보신 분들은 저와 함께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평점은 10점 만점에 10점.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2' 900만명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2' 900만명 돌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주차 주말관객은 2주차 주말관객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65.7%가 떨어진 80만 4천명입니다. 누적 관객수는 937만 7천명. 900만 고지는 순조롭게 밟았고 천만명도 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기세가 확실히 떨어지기 시작했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96억 2천만원입니다. 상영관은 1295개관으로 떨어졌는데, 여전히 어지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첫주 상영관 수준이고 이 상영관수 생각하면 좌석점유율은 낮은 수준이 되었을듯. 2위는 전주 그대로 '차이나타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감소한 27만 2천명, 누적 12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100억원. 월요일까지의 관객으로 손익분기점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