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5 posts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보는데...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 리얼리티로 빚어낸 광기 워 리그(War Rig)가 너무 멋지더라고요! 특히 본넷 위에 화염이 피어오를 때, 퓨리오사의 조작으로 범퍼 앞 가림막(?)이 움직여서 모래를 뒤집어쓰는데그정도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정면에서 튀어나오는 모습이 그야말로 '남자'!트레일러의 〔 간지 〕에 대해 제대로 보여주는 장면이 하트에 크리티컬!이었습니다. 덕분에 갑자기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곤란, 곤란.돈드는 취미에는 관심도 안가지고 있었는데, 늦바람이 들었을까 고민됩니다. orz. 그래도 '워 리그'는 멋졌습니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2015) 시리즈 최고 걸작 인정
이번에 나온 매드맥스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찔렸는데, 감독이 원래 매드맥스 감독인 조지 밀러 감독이 감독을 맡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최근에 리부트 작품이 부쩍 늘었지만 쌍제이를 비롯해서 대부분 다른 감독이 맡는단 말이죠. 위에 올린 매드맥스 3 포스터가 1985년을 알리듯이 이번에 나온 매드맥스 직전 작품이 30년 전이란 말이죠. 매드맥스가 영화사에 남긴 족적을 생각하면 리부트나 리메이크가 당연하지만, 원래 시리즈 감독인 조지 밀러 본인이 감독을 맡았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1945년 생이니 올해 일흔인 셈입니다. 장편 데뷔작인 매드맥스 1이 1979년 작품이니 그리 늦은 입봉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매드맥스 1에는 얽힌 이야기가 많습니다. 요즘 매드맥스 개봉 덕에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매
매드 맥스 보고 왔습니다
보고 난 감상이요? 루티드 오오 루티드 사람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탈것이 하드캐리 어중간한 휴먼 드라마보다 훨 보기 좋았음 그리고 중간 중간 등장하는 기타리스트 멋졐ㅋㅋㅋㅋ 퍼포먼스 쩌는듯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8기통 오오 8기통 신으로 모시기에 충분할 정도다 나도 발할라로 데려가줘요 신이시여 근데 왜 얘넨 루티드 쓰면서 기계신을 찬양하는거야 그거 신 능욕이잖ㅇ...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 리얼리티로 빚어낸 광기
어제 김군님의 강력추천을 받았기에 오늘 조조로 보러 갔습니다.뭐야 이 세기말 액션 영화는. 사람과 차가 날리고 깔리고 튕기고 부서지며, 화면 속에서 날뜁니다.영화를 보는 중간에 감독이 용캐 이런 영화를 찍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진짜라고 믿기엔 너무나 과격한 액션이 난무했으니까요.이건 영화라고, 아니 영화라고 믿고 싶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게다가 차량부터 각종 설정까지 세기말 적 디테일로 가득했습니다.차량 디자인부터 헌혈인간, 마마 밀크까지 온갖 광기로 도배되어 있더군요.마치 진짜 세기말을 보는 듯한 기분? 흔히 양덕이 무섭다고 하는게 철저한 고증을 하거든요.이 영화가 딱 그렇더군요.허구와 가공을 모아 리얼리티 넘치는 광기를 극한으로 구현했습니다! 사람이 마구 죽어가는 액션씬 너머에서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