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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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7일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9일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인 "인터스텔라"의 경우, 캐스팅 단계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로젝트인 만큼, 아무래도 계속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죠. 게다가 동생인 조너선 놀란 역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계속해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정말 무엇을 내놓건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캐이시 애플렉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매튜 맥커너히, 앤 헤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빌 어윈에 이은 또 다른 캐스팅이죠. 참고로 이 배우 역시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습니다만, 국내에서 유명한건 딴 거죠. 벤 애플렉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6일

솔직히 제가 가장 이해 안되는건, 판권이 어디에건간에 먼저 출연시키는 쪽이 임자라고 되어 있느 몇몇 캐릭터가 있다는 겁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퀵 실버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칼렛 위치 입니다. 참고로 두 캐릭터 모두 원래대로라면 엑스맨 시리즈에 나와야 하는 캐릭터들이기는 하죠. 이야기 설정상 매그니토의 자녀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생각해보면 매그니토가 어디서 애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만든 적은 없고 말이죠. (물론 영화판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덕분에 귁 실버 후보로 참 많은 배우들이 거론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론 존슨이 검토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론 존슨은 킥 애스에서 주인공이기도 하죠. 다만 최근에는 위의 이미지처럼 변해서 말이죠;;;

베네치오 델 토로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베네치오 델 토로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5일

현재 디즈니와 마블은 어벤져스2의 세계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중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히어로들도 영화 개봉을 계속 잡고 있는 상황이고, 아직 출연하지 못한 히어로들 역시 여기저기에 캐스팅을 잡아 놓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중 하나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인데, 감독이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죠. 이 감독이 과연 얼마나 잘 할 지는 약간 이야기가 다르지만, 일단 감독이 결정 되고, 이제는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차례이기는 하죠. 지금 이야기가 도는 사람은 베네치오 델 토로 입니다. 이번에 타노스 내지는 라쿤의 목소리로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말이죠......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하나는 악당이고 하나는 디지털 캐릭터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