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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6) 나고야의 마지막 밤은 낮보다 뜨겁다.
(26) 나고야의 마지막 밤은 낮보다 뜨겁다. . . . . . . 나고야 지역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 이름은 '마나카(MANACA)'하지만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 전 지역의 교통카드와 전부 호환이 되기 때문에도쿄의 스이카, 파스모 같은 교통카드로도 나고야 시영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교통카드 충전도 가능.JR의 몇몇 역사는 충전이 안 되기도 하는데, 적어도 나고야 지하철에서 스이카, 파스모 충전은 문제 없다. 나고야에서의 다음 목적지는 나고야 최대 중심가인 사카에(栄)지하철 1호선격인 노란 색 히가시야마선을 타고 두 정거장 이동하면 된다. 총 여섯 개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나고야 시영 지하철 노선도.나고야역에서 사카에역은 단 두 정거장 이동이라 요금이 200엔.나고야 시영 지하철의
![④ [나고야/오사카] 오아시스21과 사카에 시내구경!](https://img.zoomtrend.com/2016/01/04/c0046657_568944f80a948.jpg)
④ [나고야/오사카] 오아시스21과 사카에 시내구경!
점심도 잘 먹고 호텔에 무사히 체크인도 하고 캐리어도 호텔방으로 올린뒤에 로비에서 잠시 이타쿠라상에게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도 드렸고! 나고야 관광지중 하나인 오아시스21로 향했습니다! 역으로 가면서 사진 한컷! 나고야역에서 히가시야마라인을 타고 사카에역으로 향합니다!(두정거장) 지하철을 올라오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건 유리에 비친 물???? 일단 옥상으로 올라가기로 합니다=ㅂ=! 지하층과 1층은 스토어나 카페나 식당등이 있었는데 그 위로 계속 올라가면 옥상에서!! 이런 광경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ㅂ//얇지만 넓게 퍼져있는 물! 이날 바람이 엄청 불어서 그런지 물결도 눈에 띌 정도로 찰랑거리고 있었네요(사진 찍었는데 바람에 머리가 날려서 얼굴을 다 가림.. ㅠㅠ) 한바퀴 빙

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2 -사카에, 세카이노야마쨩- (2015.04.18)
club KNOT을 나온 시간은 대략 8시 즈음이었다. 아직 굳즈 판매는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대부분의 관객들은 공연장 안에 남아 있었지만 나는 별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이곳에 오래 머물 수는 없었다. 그 와중에도 여전히 미련을 못 버리고 마치코상에게 라인을 날려봤지만 답변은 없었고 괜히 공연장 앞에서 어슬렁거리며 시간만 낭비하다 토요하시 역으로 향했다. club KNOT 앞에서 몇명 말고는 다 처음보는 친구들이었는데 재미있었음. 토요하시 역에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원래 타려고 했던 열차가 뭐였는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NAVITIME을 돌려서 추천 루트라고 나온 JR 토카이도 본선 특별쾌속을 탔다. 이거 예전에 청춘18 여행할 때 탔었던 그

2013-38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1) 마침내 나고야 시내로 들어오다! 중심가 사카에(栄) 둘러보기.
(21) 마침내 나고야 시내로 들어오다! 중심가 사카에(栄) 둘러보기.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국제 호텔. 이 호텔은 우리가 세 번째 날에 묵을 호텔로 나고야 시내 중심가인 사카에 근처에 있는 곳이다. 어쨌든 오랜 시간동안 시골 등지를 돌아다니며 즐겼던 여행이 끝나고 드디어 처음으로 시내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동안 한산하고 조용한 시골, 그리고 자연 풍경만을 돌아다니다가 북적이는 시내 중심가에 다다르니 기분이 굉장히 남달랐다. 또한 사카에는 불과 한 달 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