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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애플스토어”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애플스토어”마카오의 고급 호텔들이 모여있는 코타이 지역을 돌아보고 있으니, 샌즈 호텔 옆에 있는 애플스토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마카오에서 본 애플스토어는 여태까지 제가 본 애플스토어 중에서 가장 좋은 건물에 있는 듯했는데요. 그만큼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매장이었습니다.“마카오 코타이 센트럴에 있는 애플스토어”마카오에서도 애플스토어를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이 곳 코타이 센트럴에서도 찾을 수 있고, 마찬가지로 코타이 지역의 갤럭시 호텔이 있는 지역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저는 이번에 우연히 길을 가다가 이 곳에서 애플스토어를 보게 되었는데, 애플스토어가 눈에 보이니 마카오의 애플스토어는 어떤 분위기인지 한 번 보려고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공간 활용이 넓고, 상대적으로 한산했던 애플스토어”홍콩에서 본 애플스토어는 모두 사람들로 붐비는 편이었던지라, 애플스토어가 항상 북적이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마카오에서 본 애플스토어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었습니다.그리고 다른 쇼핑몰에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호텔 지역에 붙어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한편으로는 더욱더 고급스러운 듯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내부에 식물을 배치해서 상대적으로 더 여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아무래도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적다 보니, 큰 부담 없이 매장을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마카오에 일부러 애플스토어를 방문하러 가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근처에 있으면 한번 둘러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하지요.“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애플스토어”주소 : Estr. do Istmo, Macau전화번호 : +853 8791 7000홈페이지 : https://www.apple.com/mo/retail/cotaicentral/영업시간 : (일-목) 10:00 - 23:00 / (금-토) 10:00 - 24:00특징 :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
홍콩 하이산 플레이스 “애플스토어”
홍콩 하이산 플레이스 “애플스토어”애플스토어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애플의 플래그십 매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애플의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본 다음에 구매를 결정할 수 있지요.홍콩에서도 이러한 애플스토어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약 3곳의 매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홍콩 센트럴 지역에 한 곳, 침사추이 지역에 한 곳, 그리고 코즈웨이 베이에 한 곳이 있지요.“홍콩 코즈웨이베이, 하이산 플레이스에 있는 애플스토어”홍콩 코즈웨이베이에는 “하이산 플레이스(Hysan Place)”라는 거대한 쇼핑몰이 있습니다. 17층 규모의 복합 쇼핑몰인데, 다양한 매장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건물이지요.이 곳에서 애플스토어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애플스토어는 건물 1층에 있는데요. 여기에서 참고해야 할 사항은 홍콩의 대부분의 건물은 영국식 시스템으로 층이 매겨져서 우리가 말하는 1층은 “GROUND FLOOR”가 되고, 우리가 2층이라고 부르는 층이 1층이 됩니다.“홍콩 하이산 플레이스 1층(우리가 말하는 2층)에 있는 애플스토어”그래서 이 애플스토어 매장은 하이산 플레이스 1층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는 우리가 말하는 2층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이산 플레이스에 있는 애플 스토어는 “홍콩 센트럴”에 있는 애플스토어보다는 조금 작은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아무래도 홍콩 센트럴 지역에 있는 애플스토어가 더 메인에 가까운 곳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이 곳 역시도 다른 애플스토어와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애플 제품을 만져볼 수 있고, 동시에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과 동시에 강의가 열리는 복합 공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잭킹의 영상에 대해서 강연이 진행되는 모습“잭킹의 영상에 대해서 강연이 진행되고 있었던 애플스토어”제가 이 곳을 방문했던 날에도 강연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영상 마술사로 불리는 “잭킹(ZACH KING)”의 영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강연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강연은 광둥어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어떤 내용을 말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지만, 배경으로 띄워놓은 영상을 보니, 잭킹의 비디오 아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듯했지요.잭킹의 영상을 따라 하는 영상을 만들어서 강연으로 활용하고 있는 듯했습니다.아무튼, 여기까지, 홍콩 코즈웨이베이의 하이산 플레이스, 애플 스토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그리고 같은 건물의 고층에는 애플스토어가 아닌 애플 사무실이 있는 듯하기도 했습니다.“홍콩, 코즈웨이베이, 하이산 플레이스, 애플스토어”주소 : 銅鑼灣軒尼詩道500號 希慎廣場, Hong Kong전화번호 : +852 3979 3100홈페이지 : https://www.apple.com/hk/retail/causewaybay?cid=aos-hk-seo-maps영업시간 : (일-목) 10:00 - 22:00 / (금-토) 10:00 - 23:00특징 : 애플 기기를 판매하는 매장
WWDC 2019...
일반적인 신묘한 것들은 이미 이전에 다 보여줘서 그런지 과거 초단위 컷일 때 보다 대중의 관심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는 WWDC 2019. 키노트랑 Platforms State of the Union을 대충 살펴본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크지 않은 부분은 빼먹을 겁니다(WatchOS, TVOS). 그런데 이번에는 특히 사람들이 박수를 잘 안치거나 박수 칠 타이밍이 어긋나는 일이 아주 많아진 것 같군요. 신형 맥 프로 연탄, 또는 쓰레기통 맥 프로는 실패로 끝났군요. 애플의 초기 구상은 아마도 맥 프로 자체가 연산 유닛처럼 되고 연산 능력이 부족해지면 간편히(?) 맥 프로를 교체(...)하고 나머지 외장 장비는 유지하는 식으로 작업을 이어간다는 것 같았는데, 현실에서는 전혀 먹히지 못했네요.
WWDC 2019를 보며 든 생각들
애플의 개발자 이벤트인 WWDC(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는 전통적으로 애플의 소프트웨어와 개발자 생태계가 발표되는 자리입니다. 약간 심심했던 그동안의 애플 이벤트에 비해 이번 키노트는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을 불태우며 볼만한 발표였죠. 이번 WWDC 2019를 보면서 든 생각들을 두서 없이 적어봤습니다. WWDC의 시작은 곧 6월의 시작을 의미하고 주로 하반기에 집중되어있는 연속 애플 이벤트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저 로고를 보고나니 2019년도 절반정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하 내 세월..) 애플이 최근 서비스를 발표하고 서비스 중심의 기업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애플의 주축은 역시 하드웨어와 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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