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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 현재 앱스토어 1위를 달리고있는 EA sports의 FiFA 13!](https://img.zoomtrend.com/2013/01/04/e0125157_50e687251b413.jpg)
[작심 삼일](앱소개) 현재 앱스토어 1위를 달리고있는 EA sports의 FiFA 13!
안녕하세요 얼띤아들입니다. 요즘 부쩍 유료앱 구매에 맛이 들어서(사업상의 이유도있지만...) 이번엔 피파를 구매하기로 결심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 3세대 36기가를 보유중에있어서 혹시 돌아갈까 생각해서 설치해 보았는데 이게 정말 돌아갈줄이야 (렉이 좀 걸리긴하지만 봐줄만 하더라구요, 타 스포츠게임에비하면 애교수준) 역시 인피니트 블레이드와 같은 좀 몸집이 큰 게임들은 최적화가 잘 되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직접 스크린샷을 찍어 올리고싶지만 귀차니즘이 발동! 앱스토어 사진으로 대체해서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꿈의 구단을 만들어 보세요!) 처음 실행하자 나온화면은! 팀 선택화면이었어요, 전 당당하게 K리그의 성남팀을 선택했죠! 이적시장 동기화라는 것도 있었는데요, 흡사

2013년에 바라는 것들 다섯 가지
1. WIN FOR VIN !!! 다저스야 다저스야, 우리 빈스컬리옹께서 희망을 갖고 2013년에도 현역으로 뛰신다는건 알고 있겠쥐? 설마 그 희망을 저버릴린 없겠쥐???? 기대치 만빵이다 다저스야. 2013년 시즌에는 꼭 뭔가를 해야만 한다. 새 구단주가 돈ㅈㄹ도 했겠다, 이번에는 월시 구경 좀 해보자. 현진아, 너도 정신 차려라. 우승만 한다면야 인앤아웃 더블더블 애니멀스타일은 맘껏 사주마. 2. LOB CITY !!! 클리퍼스야 클리퍼스야, 너희한테도 거는 기대가 높단다. 일단 이번 시즌에 레이커스한테는 절대 지면 안 된다. 그건 정말 최소클리어조건이다. 다른때는 몰라도 이번 시즌만큼은 클리퍼스가 LA를 정벅하는거다.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 대

애플 컴퓨터의 추억,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SONY)
[MSX]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SONY) 1983년에 Douglas E. Smith가 개발, Brøderbund에서 발매했던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액션퍼즐게임 '로드런너(Lode Runner)'의 MSX 이식작. 발매원은 소니지만 개발은 당시 MSX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던 컴파일사에서 담당했다. 원작은 최초에 Apple II용으로 개발되었고, 이후 세계적인 대히트로 모든 종류의 컴퓨터와 모든 종류의 게임기로 이식되었다. MSX판은 애플 원작의 150스테이지 중 59스테이지에 MSX 오리지널 17스테이지를 더하여 총 76스테이지. 로드런너의 타이틀 화면. 대망의 로드런너 레벨1의 화면. 아아 이 익숙한 맵!! 조작방법은 방향키 좌우로 좌우 이동, 상하로 사다리 상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You're the apple of my eye)(2011)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You're the apple of my eye 구파도 감독. 2012년 8월 22일 한국 개봉. 영화 속 주인공 여학생 션자이(진연희 분)는 내 고등학교 동창 친구와 매우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하고 수수한 스타일, 옷차림은 여성스럽지만 새침한 성격의 소녀. 그 아이를 좋아했던 남자애도 많았는데, 그 중 한 명은 몇 날 며칠을 친구의 학원이 끝나기를 기다려 말없이 캔커피를 주고 갔던 기억이 난다. 영화에서는 다섯 명의 팔팔한 청춘 남학생들이 션자이를 좋아한다. 그야말로 션자이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이미지의 형상화'다. 대부분의 첫사랑 소재 영화가 그렇듯이 이 영화 역시 남학생의 시점이 주다. 하지만 첫사랑을 하는 여고생의 시점 또한 놓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