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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채집은 모험가의 부가적인 유흥이 아니다
제가 해본 게임에서 제작, 채집 시스템은 어디까지나 전투를 하는 모험가의 부가적인 유흥이었습니다 제작 아이템은 초기 레이드에서 조금 도움이 되기 위한 정도.. 채집은 그걸 받쳐주기 위한 용도..혹은 돈버는 용도였죠 또는 업적용, 칸이 채워져 있으니 다 맞추는..그런 식이었습니다 경매장에서 광석 99개 몇개 사서 전부제작 눌러놓으면 "너 숙련" 하는 상황에서 재미도, 감동도 느끼긴 힘들었죠 하지만 파판14에선 제작자, 채집가가 하나의 직업이고, 스킬이 있고, 스토리라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드는 결과물이 중요한게 아니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재밌다고 해야하나.. 여왕님께 요리를 바치기 위해 난 매일 요리실력을 쌓아왔던 것이다! 제작자들 전용 복장들도 이뻐요

영화 속 액션장면과 현실의 차이
● 라이프 오브 파이 ● 고질라 ● 300 ● 로보캅 ● 엘리시움 ● 엔더스 게임 ● 맨오브 스틸 ● 맨 오브 타이치 ● 홈스맨 ● 모뉴먼트맨 ● 다이하드 ● 아이언맨 ● 프로메테우스 ● 혹성탈출 ● 더 프레이(The prey) ● 트론 ● 어벤저스2 CG가 보편화된 요즘 영화에서는 자연적인 배경이나 실물로 된 세트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초자연적인 생김새의 인물이나 비현실적인 액션씬이 메인을 이루는 SF영화의 경우 텅 빈 세트장에서 감정 잡고 연기를 하는 연기자들의 용기가 대단하
디아블로 3 현재 상황과 정복자 레벨업
디아블로 3 확장팩의 여파때문일까? 다시 정복자 레벨업을 시작했다. 현재 60!!!확장팩에선 정복자 레벨이 계정 통합되며 정복자 레벨이 포인트로 쓰임새가 변한다고 한다.그 포인트로 방어, 공격, 유틸 등의 세부 스텟에 투자 가능하다하니 정복자 레벨을 올리지 않을 수 없다. 현재 디아블로 3의 경제 현황은 골드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상황이다. 골드의 가치는 하락했고, 아이템의 가격은 천정부지를 치솟고 그 가격이 떨어질줄 모르고 있다.일반 유저가 벌어들이는 골드 양으로 쓸만한 아이템을 구입하기란 쉽지 않다.괜찮다 싶은 아이템은 억대를 호가하고 있고, 일반 유저들에겐 그저 그림의 떡이다. 사실 현금 2 만원이면 골드 15억쯤 현거래되는 것으로 안다.이렇듯 일반 유저가 수억의 아이템을 장만하기엔 너무나 많은 시

엥? 취성의 가르간티아 속편 제작 결정?
나....ㄴ...다토 근데 체임버 없는 가르간티아에 무슨 의미가 있지. 속편이라는 게 TVA 이후의 이야기인지 이전의 이야기인지 모르겠.. 아, 이전의 이야기는 의미가 없겠구나=_+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 같긴 한데, 뭐 나름 레드가 어떻게 지구에서 계속 살아가게 될지도 궁금하긴 하네요(...) 암튼 속편이라니 기쁘긴 한데 좀 얼떨떨 합니다. 가르간티아가 난데없이 속편이 나올 줄이야=_=; 그러고보니 언제 나오는지도 모르네요. 지금부터 만들면 내년 후반기나 내후년 쯤에나 나오게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