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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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이 성전을 원하신다

여왕님이 성전을 원하신다

파판14|2015년 10월 24일

결코 다시 전쟁!

제작, 채집은 모험가의 부가적인 유흥이 아니다

제작, 채집은 모험가의 부가적인 유흥이 아니다

파판14|2015년 10월 24일

제가 해본 게임에서 제작, 채집 시스템은 어디까지나 전투를 하는 모험가의 부가적인 유흥이었습니다 제작 아이템은 초기 레이드에서 조금 도움이 되기 위한 정도.. 채집은 그걸 받쳐주기 위한 용도..혹은 돈버는 용도였죠 또는 업적용, 칸이 채워져 있으니 다 맞추는..그런 식이었습니다 경매장에서 광석 99개 몇개 사서 전부제작 눌러놓으면 "너 숙련" 하는 상황에서 재미도, 감동도 느끼긴 힘들었죠 하지만 파판14에선 제작자, 채집가가 하나의 직업이고, 스킬이 있고, 스토리라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드는 결과물이 중요한게 아니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재밌다고 해야하나.. 여왕님께 요리를 바치기 위해 난 매일 요리실력을 쌓아왔던 것이다! 제작자들 전용 복장들도 이뻐요

[파판14] 72인 pvp 카르테노 평원

[파판14] 72인 pvp 카르테노 평원

파판14|2015년 10월 18일

파판14엔 pvp 컨텐츠가 두개 있죠. 소규모 전투인 늑대우리와 이번 패치로 열린 24 vs 24 vs 24 컨텐츠인 카르테노 평원.. 와우에서 인기있었던 아라시 전장처럼 거점깃발 점령전 형태입니다. 다른 게임은 pvp 안된다고 하면 사람들이 싫어하던데 파판14유저들은 영 pvp를 안좋아하는듯.. 회사측에서도 pvp 알려보겠다고 특정시간대 pvp 컨텐츠를 즐기면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사실 저도 pvp같은 거친 컨텐츠보단 제작, 채집, 하우징같은 평화 그 자체에 빠져있긴 합니다만.. 한번 해본결과 꽤 재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총사령부끼리 매칭이 되서 어느정도 소속감도 심어주고 3진영 전투인데다 사람 수도 많아서 꽤 많은 변수와 전략적인 상황이

[파판14] 하우징 구입했습니다

[파판14] 하우징 구입했습니다

파판14|2015년 10월 9일

6일 패치로 하우징이 생겼죠. 아직은 길드하우스로 많이들 구입하고, 초반에 제작, 채집등으로 돈좀 번 사람들이 구입하는거 같습니다. 현재 제일 인기있는건 림사 로민사의 안갯빛 마을입니다. 해안가 휴양지같은 느낌이 로망을 자극했으려나요. 앞에 해수욕장도 있구요 그다음으로 인기있는곳은 그리다니아의 라벤더 안식처입니다. 여긴 숲속의 휴양지..식물원..제주도 여행가면 가볼수있을거같은 그런 느낌이죠 그다음이 울다하의 하늘잔 마루입니다. 인공미가 있는 계획휴양지같은 느낌이랄까.. 저는 울다하를 택했습니다. 일단 토지는 구입했구요. 집을 뭘 할지 고민하는중.. 제가 몇몇 하우징 시스템이 있는 게임들을 해봤는데, 그중에 제일 재밌는듯..

[파판14]라이트닝 콜라보 이벤트

[파판14]라이트닝 콜라보 이벤트

파판14|2015년 10월 7일

파판14 새로운 이벤트로 라이트닝 콜라보가 등장했습니다 스토리야 뭐..다른세계의 라이트닝이 파판14의 세계에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라이트닝과의 전투에서 BGM이 바뀌는등 전작 팬들을 많이 배려했더군요 반대로 전작을 안해본 저같은 사람은 알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아쉽긴 합니다 라이트닝이야 주인공이다보니 전작을 안해봤어도 대충 정보를 알고있긴한데 다른 등장인물들의 무기같은건.. 그래도 이런 세세한 이벤트 맘에 듭니다. 이벤트가 쉽다는것도 맘에 들구요. 기간한정 이벤트가 어려우면..힘들어요.. 라이트닝의 유지를 이어가는 모험가! 그런데 좀 보이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