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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프랑스] 전위적인 프랑스 씨의 나날
브루노 뒤몽의 작품으로 프랑스 제일의 스타기자인 프랑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역시 프랑스 쪽 작품이다보니 전개가 평범하진 않네요. 감독의 전작으론 까미유 끌로델만 본 것 같은데 시놉과는 다르게 독특하게 진행되는게 흥미로운 영화였네요. 다만 기대와는 다르기에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프랑스의 기조와 레아 세이두가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고가 나는 것을 가지고 흔하게 벌어질만한 에피소드도 우려와 달리 그냥 다 잘 넘어가는데 그러면서 스타로서의 자신에 다른 생각을 품게 되는 일화로서는 괜찮았네요. 매니저(블랑쉬 가르딘)의 실수로 편집해 내보내던 분량에 대해 뒷담화 하던게 송출되는 것도 사실 심각한
[허쉬] 기자든 기레기든
드라마면 드라마로서의 재미 좀...JTBC 내부 이야기라면 또 몰라도 이렇게 예상되면서도 템포가 느린 구시대적 각본을 썼어야 했는지;; 윤아와 황정민때문에 기대했었는데 몇화 보다가 그냥 접었네요. 시청율도 보니 뭐... 규제때문에 황정민과 윤아를 찰지게 살릴 수 없다는건 아닌 것 같고 따뜻한 정훈톤이랄까 옛날 일본 드라마스러운 교훈적이고 동화적인(?) 연출과 각본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니 그것도 잘하면 괜찮은데 굳~~이 허쉬를 못 집어넣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제스쳐든 뭐든 계속 쉿쉿거리니 아재개그 강제시청도 아니고... 스토리도 다 알겠는데 쉬쉬거리면서 느릿느릿 반복하며 말해주고 보여주고...포기했네요. 궤변론자적인 분위기마저 풍기다보니 기자 드라마로서는 흐음
영화 허슬러
왼쪽부터 케케 파머(Keke Palmer. 1993-), 카디 비(Cardi B. 1992-),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1969-), 콘스탄스 우(Constance Wu. 1982-), 릴리 라인하트(Lili Reinhart. 1996-).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열렸다. 허슬러는 로렌 스카파리아(Lorene Scafaria. 1978-)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범죄영화다. 제목에 사용된 허슬러(Hustler)는 사기꾼이라는 의미로 보면 될 것 같다. * 허슬러에는 사기꾼, 매춘부라는 뜻 외에도 활동가, 수완가라는 뜻도 있다. 포르노잡지 허슬러나 스즈키에서 생산한 경차 허슬러는 후자 쪽의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