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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그래도 난 비행기 타는 포스팅 할꺼다.. 이번거는 해야겠다.. ㅎㅎ 난 왠지 비행기 타고 가는 그 시간도 여행의 정말 아주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비행기 자주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밤이거나 밖에 구름밖에 안 보이거나, 아니면 바다밖에 안 보인다면야.. 지루하기 짝이 없겠지만.. 아래로 땅과 바다, 산맥이 보이고, 파란 하늘이 남색부터 밝은 하늘색까지 그라데이션으로 보이거나 해가 질때 아니면 해가 뜰때 한쪽은 어두운 밤이고 다른 한쪽은 붉은색으로 퍼질때.. 그런 풍경은 지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란 말이지.. 특히 서울 제주 노선이나.. 파리 니스 노선같은 곳은 아주 멋진 풍경이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책만 본다던지 하는건 너무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제이미 올리버의 네이키드 셰프 시즌 1 DVD 입니다. 자막은 없지만, 재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판이다 보니 참 다른 느낌입니다. 다만 케이스는 좀 실망스러웠죠. 이건 런던에서 온 또 다른 물건입니다. 셜록 홈즈 박물관에서 사오라고 노래를 부른 물건이죠. 이런 주머니에 담겨 있는 물건은 바로...... 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