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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e noir, Paris
18 rue Perrée, 75003 ParisOuvert tous les jours de 8h à 22h 방콕에 사는 친구 프라펫이 추천해준 상점! 프라펫은 방콕에서 유명한 디자이너인데 이번에 파리 패션위크에 데뷔하면서자신이 여길 들렸는데 너무 좋았다고! 검은 시장이란 뜻의 불어인데, 왜 검은시장이지? 그랬는데주인분께서 "내가 흑인이니까! " 라고 ㅋㅋㅋ 진짜 진짜 예쁘군 여긴 탈의실! 의류와 잡화쪽 물건이 많구 나는 여기서 오래된 영국 군인의 자켓을 샀다~빈티지와 세컨핸드를 주로 다루는 샵! 여기 안에 피아노가 있길래 쳤는데, 갑자기 너무 멋있는 여성분이 다가와서 자신은 이 가게 주인의 누나인데,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3부 - 프랑스 육군 박물관(나폴레옹 특별전, 현대)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및 첫날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1부 - 에펠탑, 나폴레옹 1세의 묘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2부 - 프랑스 육군 박물관(중세~근대) 중세, 근대, 현대의 상설전 외에 박물관이니 당연히 특별전이 있는데, 제가 갔을 때 열리고 있던 건 '세인트헬레나의 나폴레옹' 이라는 전시였습니다. 나폴레옹이 워털루에서 패배하고 두번째로 유배 간, 그리고 결국 죽음을 맞은 세인트헬레나 섬에서의 생활을 다룬 전시입니다. 입구에는 나폴레옹이 군인이던 시절부터 심복이었던 앙리 베르트랑의 흉상이 있군요. 세인트헬레나 직전과 유배 시기의 연표,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주치의와 그와 함께 섬으로 왔던 심복들의 설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2부 - 프랑스 육군 박물관(중세~근대)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및 첫날 2016. 6. 10~27 유럽 여행기 1부 - 에펠탑, 나폴레옹 1세의 묘 앵발리드는 두가지 큰 역할(현대적 용도)가 있는데, 하나는 나폴레옹 1세를 포함한 군사영웅들의 성역, 다른 하나는 육군박물관입니다. 20세기 전까지 자타가 공인하는 유럽 육군 최강국이었으니 만큼 볼거리가 꽤 많습니다. 다른 지역의 유물도 약간 있긴 한데 그렇게 큰 비중은 없습니다. 주된 전시물은 중세(그 이전은 프랑스라고 보기 힘드니)부터 현대까지의 군장이나 무기, 그리고 근현대의 경우에는 전사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다루고 있습니다. 육군박물관 방향으로 가면 테마별로 전시관을 나눠놓은 걸 알 수 있습니다. 중세, 루이14세부터 나폴레옹3

IMDb Top 250(죽기전에 다 보고 죽어야할 명작 영화)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IMDb 평점 9.3, IMDb top 250 1위(평균평점 9.2)에 오른 일명 "인류가 당장 멸망해도 보고 죽어야 하는 영화"인 '쇼생크 탈출(1994)' 쭉 느낀겁니다. 영화는 그 나라의 국력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입니다. 특히, 평점 투표에서 Top 250에 뽑힐만한 영화라면 인류 역사에 남을 명작이라는 뜻입니다. 수만 ~ 수십만명이 투표를 하기때문에(쇼생크 탈출은 140만명이 투표)정규성 검정이 필요없을 정도로 정규분포에 근사해지는 형태라서, 표본을 믿을만하다고 봐야죠. 8점대만 되어도 거의 전 인류를 대표할만한 급이라고 봐도 될 겁니다. 저걸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상위 250개 중에 무려 미국이 170개(단순 160개, 공동 10개 이상) 이상을 홀로 점유하고 있고, 1위부터 5위까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