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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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내가 쥐런트 야잘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보니 생각을 바꿔야겠음. 아니, 어떻게 저런 투수에게 4억이나 퍼줄 수 있는거지? 뭐, 밴 헤켄이 잘 던진 것이고 기대했던 투수들이 올라와서 불펜을 아낀것도 있으니 그렇게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제 허프와 류제국을 믿는 수밖에 없는데... 류제국이 와일드카드 2차전에 8이닝 116구를 던졌다는 것이 조금 걸린다. 마지막으로 내가 다시 리드충이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
농심신라면배 1국 이세돌 9단 탈락
어떻게 일본 이치리키 료 7단한테 져서 탈락하냐 한국 바둑기사 상대로 제대로 이겨본 적도 없는 이치리키한테 개막전에서 초반부터 말아먹고 완패. 중반에 패싸움 가면서 박빙까지 따라붙었지만 이치리키 료가 이세돌 죽빵 날려버리고. 어제 이세돌 9단이 중국에서 개막식 하는 날 "저는 무조건 선봉으로 나간다. 선봉으로 나가서 연승도전 하겠다"고 해놓고 선봉 나가서 초반탈락. 차라리 와일드카드를 신진서 6단 줬어야 했어.... 박정환이랑 신진서랑 선발전 결승에서 붙고 박정환 9단이 이겨서 대장인데... 와일드카드를 예선 1회전 탈락한 이세돌한테 준게 화근이긴 하다. 안 그래도 이제 이세돌 34살 된거 못 숨겨가지고 2016년 8월 이후로 그야말로 퇴물의 결정체(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가 되어

<백엔의 사랑> - 패배에서 시작하기
일본의 프리터족, 패러사이트 싱글, 사토리세대부터 한국의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삼포세대까지. 높은 수준의 경제성장이 끝난 동아시아의 두 국가를 살아가는 현대 청년들의 비참한 삶을 분석하는 진단명은 차고 넘친다. 세부는 조금씩 다르지만 청년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호명들이 내포하는 공통점은 ‘무력감’이다. 현대 청년들 다수는 무언가를 시작도 하기 전에 고꾸라지는 구조적 열패감을 겪는다. 청년세대가 ‘무언가에 도전해봤더니 어렵다’는 건강한 패배감 대신 ‘무언가를 시작할 수조차 없다’는 무력감을 먼저 느끼는 것은 심각한 사회적 병증이다. 청년세대가 무력감에 빠질 수밖에 없는 사회를 쌓아올린 기성세대는 이러한 구조적 병폐를 극복하기 위해 ‘꿈과 희망의 복권(復權)’이라는 안일한 대안을 제시한다. 꿈과 희
게임하다 졌을 때의 변명 대사전ㅋㅋㅋㅋㅋ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16(月) 08:18:27.76 ID:MKZAs29F0.net 쟤 절대로 저거 서브캐야…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16(月) 08:18:58.69 ID:G6F3fAWc0.net 오늘은 왠지 상태 안좋네 그 근데 오락실 같으면 진짜 버튼 망가진 놈이 있으니까.... 뭐 우리나란 이기건 지건 상대방 부모님 안부 묻기 바쁘죠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16(月) 08:19:08.15 ID:NlDBherh0.net 렉이 심하네 여기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3/16(月) 08:19:19.66 ID:dMP5pdrk0.net 컨트롤러가 망가져 있었어6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