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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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블리즈컨. 트레일러! 트레일러 대 폭격!!

2015 블리즈컨. 트레일러! 트레일러 대 폭격!!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11월 7일

트랙백 : 2015 블리즈컨 감상 by 꿈꾸는드래곤님 워크래프트 ????? : 트레일러 어땠저? 이젤론 : 쓰랄이 긔여웠어. ^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군단 ????? : 트레일러 어떻슴? 이젤론 : 내년에는 저렇게 되지 않을까? 스타크래프트 2 : 공허의 유산 ????? : 트레일러 어때??? 이젤론 : 드디어 스타2가 끝나나? 스타6까지 얼마나 남았지?(...) 스타크래프트2 : 노바 비밀 작전 ????? : 트레일러??? 이젤론 : 우린 공허의 유산이 끝나도 스타2의 노예가 될것같아.(...) 하스스톤 ????? : 트레일러 어떻게 생각해??? 이젤론 : 프로파간다 쩌네

[올 싱즈 머스트 패스] 보고 싶은데 하지 않는다

[올 싱즈 머스트 패스] 보고 싶은데 하지 않는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1월 5일

올해 나온 음악(관련)영화 중에 가장 보고 싶은 영화였다. 원제는 [올 싱즈 머스트 패스: 더 라이즈 앤드 폴 오브 타워 레코드(All Things Must Pass: The Rise and Fall of Tower Records)]로, 한때 세계 곳곳에 대형 매장을 두었던 음반점 타워 레코드의 흥망성쇠를 이야기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흔히 쓰는 관용구이기도 하지만 조지 해리슨의 명반 [All Things Must Pass]를 타이틀로 썼으니 제목부터가 상당히 음악적이다. 대도시에 사는 음악 애호가들 중 타워 레코드에 안 가본 사람은 없을 터, [올 싱즈 머스트 패스]는 CD시대 음악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다. 물론 추억과 함께 영화는 타워 레코드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성장을 거쳤고, 변

빽투더퓨쳐3 개봉 당시 팜플렛

빽투더퓨쳐3 개봉 당시 팜플렛

2015년 10월 21일은 빽투더퓨쳐2에서 나왔던 바로 그 미래! 빽투더퓨쳐의 미래가 현실이 된 것을 기념으로 전세계에서 빽투더퓨쳐 시리즈 재개봉 및 이벤트를 개최하길래 빽투더퓨쳐3가 국내에서 개봉 당시 극장에서 구매한 팜플렛을 꺼내보았다. 나는 어렸을 때 국내에 개봉하는 영화들을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 가서 꽤 많이 보곤 했다. 김청기 만화영화인 경우는 극장에서 판매하는 해당 만화영화의 로보트 장난감을 구입했었고, 영화인 경우에는 극장에서 판매하는 팜플렛을 구입했다. 극장 팜플렛은 실시간으로 해당 영화를 극장 개봉 당시에 봤다는 기념품이기도 하다. 물론 극장 팜플렛은 당시에도 꽤 고가였기 때문에 책도 얇은데 너무 비싸다고 엄마는 팜플렛 구매를 못하게 했다. 하지만 아빠는 팜

2015. 10. 24 수원 vs 성남(A) 35R

하늘을 달리다|2015년 10월 26일

2015. 10. 24 수원 vs 성남(A) 35R 0:0 l 무 1:0 승 (권창훈) 이라고 적고 싶은 충동. 정말 오랜만에 축구장에 갔다. 입장해서 몸을 푸는 선수들을 보는데, 어찌나 반가운지. 전반 내내 좋은 찬스를 골리 선방과 마무리 부족 등등의 이유로 날려먹는 꼴;을 보면서도, “우리 팀이다~ 우리 선수들이다~ 유니폼 예쁘다~.”하면서 봤더랬지. 후반엔 좀 밀리기도 했는데, 정성룡도 잘 막았다. 문제의 장면은 역시 후반 40분 경. 권창훈의 골을 골이 아니라 한 그 순간. 공은 분명 공중에서 라인을 완전히 넘었고, 박준혁 골리가 손으로 빼낸 공이 라인을 맞고 튀어나온 거다. 골대 안에서 사선으로 떨어지는 공이 땅의 라인에 맞은 거라, 그전에 라인을 넘었다는 짐작은 했지만